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후기 썸네일

서툴러도 괜찮아, 마음으로 통하는 봉사

작년 겨울방학때는 필리핀으로 봉사활동을 다녀 온적이 있습니다. 그때 정말 보람있었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웃으면서 해맑게 사는 사람들을보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번 봉사활동은 집을 짓는 일을 했었습니다. 더운 날씨라 일하는것이 매우 힘들었지만, 집이다 ...

포르투갈 PT-AV-16-13 김주상
후기 썸네일

군대 가기 전, 베트남에서 찾은 희망

저는 군입대를 얼마 안남기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군입대를 앞둔 남학생들이 불안감을 가지고 허송 시간을 보내다 입대하듯 저도 그렇게 무의미한 시간들 속에 살았습니다. 암흑속에 잠식해가는 제 자신을 타파하기 위해 또한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여행을 다녀와야겠다고 생각을 했었...

베트남 SJV1315 손경욱
후기 썸네일

파파야 농장에서 찾은 태국, 송클라의 추억

학교에서 태국에 있는 한국 기업에 대해서 배우다가 태국의 문화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태국에 관련된 책을 읽다가 흥미로운 점도 많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여행을 알아보다가 문득 현지 체험을 하면 더 많은 문화를 더 가까이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태국 STC5607 정다영
후기 썸네일

프랑스 시골, 잊지 못할 3주간의 추억

군대 전역을 한 달 앞두고, 우연히 어떤 한 잡지에서 '워크캠프'를 홍보하는 내용의 페이지를 보게 되었다. 그걸 본 나는 쉽게 다음페이지로 넘기지 못하였고,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문득 들어 복학을 한 뒤 정보를 계속 조사해보고 나름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대...

프랑스 U 15 박찬빈
후기 썸네일

프랑스 시골, 고된 노동이 준 행복

유학생활을 하던 중 외국인 친구들을 깊게 사귀고 싶다고 생각했고, 같이 동고동락 하면서 그들의 문화를 느끼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REMPART02 탁혜원
후기 썸네일

벤쿠버, 웃음꽃 피어난 봉사 일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었던 저에게 우연히 워크캠프에 관한 뉴스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봉사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는 것. 이것보다 더 흥미롭고 보람찬 일이 어디에 있을까?’ 생각하며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

캐나다 Cadip 03 장해빈
후기 썸네일

여권 분실,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생존기

워크캠프를 처음 지원하게 되었던 것은 친구와 해외 여행을 위해 1년 동안 꾸준히 적금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막상 해외 여행 계획을 짜려고 하니 서로의 경험도 부족하고 무사히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꾸준히 모은 돈으로 안전하고 보람된 활동을 할 ...

아이슬란드 WF25 김수진
후기 썸네일

태국에서 만난 불편한 진실, 그럼에도 얻은 것들

Peace Village 에서의 마을주민과의 교류를 기대했고 태국의 많은 문화를 접할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태국 VSA1314 김의양
후기 썸네일

호치민, 봉사와 웃음으로 채운 여름

대학생으로써의 마지막 여름방학, 해외로 나가본 경험이 없었던터라 해외여행으로 방학을 가득 채우려 했었지만 뭔가 의미있는 것을 하고싶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것이 국제 워크캠프. 불현듯 친구의 말이 떠올랐다. 베트남에서 참가했었던 워크캠프가 나의 인생의 터닝포인트...

베트남 SJV1317 기재우
후기 썸네일

남프랑스, 영화보다 빛났던 3주

졸업을 1년 앞두고 삶에 변화가 필요하단 생각에 새로운 도전을 위해 배낭여행을 가기로 마음먹게 되었다. 여행을 준비하던 중에 워크캠프라는 걸 알게 되었다. 솔직히 처음에는 저렴하게! 오래! 유럽에 머무를 수단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거기다 외국인 친구도 사귈수 있다니! ...

프랑스 SJ19 장다해
후기 썸네일

바다거북과 함께한 멕시코 3개월

미국에 교환학생에 오게 되어 방학동안 뭘 해야할지 몰랐다. 3개월 긴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는 방법을 찾고 싶었고, 그 중 하나가 워크캠프 였다. 멕시코라는 나라는 내가 예전부터 여행도 해보고 싶었고 오랫동안 머물면서 멕시코 현지 문화를 알고 싶어했던 나라였다. 그래서...

멕시코 VIMEX24-13 양민애
후기 썸네일

태국에서 삽질하며 얻은 편안함

학교측에서 일정부분의 지원금이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어느정도의 사비만 내면 되는건데 구지 안 갈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방학이 다가올수록 대학생으로써 맞는 첫 두달의 방학동안 뭘 하고 지낼지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는건 있을수도없는 일이라는 생각에 워크캠프를...

태국 STC5607 김소슬

5,810개의 후기

후기 찾기

국가

프로그램 테마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