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2주간의 문화 체험
한국에서는 혹은 여태까지 해보지 못한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제일 컸습니다. 2주내내 외국인들과 생활하는 새로운 경험에 매우 기대감과 걱정이 있었습니다. 사전에 최대한 제가 참여하는 프로그램 주최 단체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려 했는데 한국인 후기를 찾기 어려웠...
프랑스, 쉼표 가득했던 12일
나는 대학교에 오기전에 국제워크캠프라는것을 전혀 알지 못했었다. 그런데 운이 좋게도 지원만 하면 참가할 수 있고 활동비도 지원해주는 기회를 만나 친구와 함께 워크캠프에 지원하여 참가하게 되었다. 나는 이전에 외국에 나가본 경험이 없었다. 또한 유럽여행은 나에게 어렸을 ...
프랑스 작은 마을에서 얻은 긍정 에너지
해외봉사를 꼭 하고싶어서 찾아보다가 워크캠프라는것을 알게되서 신청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작년 프로그램 참가자릉 만나게 되어 여러가지 물어봤었는데 답변을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후기에서 본대로 반크에서 물품을 신청했습니다. 엽서,스티커,지도 등 여러...
쁘띠 핑숑, 20명 친구들과 성곽 보수 프랑스 쁘띠 핑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좀 더 덟은 세상을 경험하고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서 참가하게 된 프랑스 워크캠프. 집안의 도움 없이 혼자 가고 싶었기에 출발전 3개월 동안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비행기 표 값과 기타 경비를 마련했다. 출발 전 설명회에 참가하고 카페...
툴루즈, 뜻밖의 고요한 프랑스 산책
인도에서 1년동안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후 귀국하지 않고 여행길에 올랐다. 4월부터 8월까지 집과 반대인 서쪽이라는 방향만 잡은 체 발길 닿는 곳으로 향하는 여행을 계획했다. 나는 긴 여행의 분기점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워크캠프를 그 기점으로 삼았다. ...
영월,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워크캠프에 대한 사전 지식이 전혀 없었을때 우연히 교양 강의를 들으러 가다 학교 게시판을 통해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때는 막연하게 답답한 학교 생활에서 벗어나 학과 공부 이외의 다른 체험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해외 경험이...
비레펠트, 꿈을 현실로 만든 3주
지난 2013년, 독일로 한 학기동안 교환학생을 간 적이 있다. 독일에 있는 동안 에스토니아의 워크캠프에 갔다 온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가 정말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며 추천을 해 주어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 되었다. 그 후 우연히 더나은세상에서 후원하는 워크캠프 ...
멕시코, 거북이와 함께 찾은 삶의 방향
고등학교때부터 워크캠프에 대한 묘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던 나는, 워크캠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다가 설명회에서 바다 거북이 알을 파헤쳐서 보호하고, 방생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말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사진을 보는 순간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나는 이전부터 중남...
터키 결혼식, 잊지 못할 댄스 파티
유럽 여행을 준비하던 중, 단순히 관광객의 입장에서 유럽을 바라보는 것 보다 그들과 소통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워크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신청을 하고 합격한 후, 가장 먼저 준비했던 것은 같이 워크캠프 활동을 할 친구들에게 어떻게 한국의 문화...
캄보디아, 동생과 함께 웃었던 2주
대학교에 올라온 후, 여동생과 같이 시간을 보낸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 방학만큼은 동생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고민 중에 동생과 외국에 나가 여행도 하고 봉사활동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워크캠프에서 저희와 성격이 맞는 캠프를 찾으려고 했고 그 결과 Kamp...
신비의 나라, 아이슬란드에서 만난 세계
인근 국가 아일랜드에서 유학하던 시절 항상 꿈꿔왔던 북유럽여행을 계획하던 중 우연히 본 인터넷 블로그에서 여행과 문화체험 그리고 봉사활동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워크캠프에 대해 접하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일각의 망설임도 없이 어릴적부터 신비의 나라로 인식되어오던 아이...
우물 밖 세상, 부산에서 만나다
고등학교 시절엔 그저 노는 것이 좋았다. 세상이 넓다는 것을 알지도 못했고 그저 내가 아는 세상이 다 인줄만 알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다 아는 형을 통해 '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내 또래의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사는지 궁금하기도 했고, 외국인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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