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후기 썸네일

독일, 잊지 못할 두 번째 워크캠프

지난 2012년, 운이 좋게도 학교 지원으로 내 생에 첫 번째 워크캠프를 3주간 프랑스에서 했었다. 당시 워크캠프의 여운이 정말 오랫동안 남았었으며, 언젠가는 꼭 다시 참가하겠다고 다짐했었다. 그 다짐을 1년이 지나지 않아 다시 이룰 수 있었다. 이번엔 독일이었다. 사...

독일 IBG 22 장유성
후기 썸네일

레이캬비크, 따뜻한 사람들 속 영어 울렁증 극복기

방학 때마다 해외봉사, 교육봉사, 각종 캠프들에 참가 하고 싶어서 많은 곳에 지원을 해왔지만 여건과 기회가 닿지를 않아 항상 아쉬운 마음을 갖고 있던 차, 워크캠프를 두 번이나 다녀온 친구가 이 국제워크캠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면서 적극적으로 추천했었다. 그렇게 ...

아이슬란드 SEEDS 002 황민솔
후기 썸네일

텅 빈 나를 채운 아이슬란드 2주

군 복학후 약 8개월 가량의 휴학기를 가지게 된 상황. 군대 안에 있던 시간동안 이런저런 각오를 하고 나왔지만, 역시 막막했고, 결국 다른사람들 처럼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원을 다니는게 전부였다. 뭔가 이래저래 바쁘긴 한데, 쌓이는것 없이 텅 비어있는 느낌을 지울 ...

아이슬란드 WF130 이승원
후기 썸네일

눈 맑은 아이들, 이스탄불의 추억

교육학과 학생으로서 교육에 관련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었다. 또한 고등학교 시절 여행으로 다녀온 터키에서 즐거웠던 경험을 떠올리며 In the class라는 타이틀의 캠프를 신청하게 되었다. 사실 해외경험이 거의 없다시피하고 영어회화 실력도 부족한지라 걱정이 많아 다...

터키 GEN-38 진성훈
후기 썸네일

남인도, 낯선 곳에서 찾은 쉼표

대학생 때 꼭 한번 쯤 해외봉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와중 학교 학사 공지에 워크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다. 학교에서 단체로 가는 봉사 프로그램이 있긴 하지만 이미 모집이 끝난 상태이기도 했고, 무엇보다 이 워크캠프는 세계각국 참가자들이 모여 함께 봉...

인도 FSL-WC-575 이재연
후기 썸네일

레이캬비크, 생각의 폭을 넓혀준 2주

저는 레이캬비크 워크캠프에 신청할 때 채식생활과 함께 운동으로 제 건강을 되찾고 외국인 친구들과 영어로 이야기하면서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을 접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동시에 적은 비용으로 아이슬란드를 여행해보고 싶었고 영어 스피킹에 자신감을 가져보는 좋은 기회라 생각해서...

아이슬란드 WF107 정가영
후기 썸네일

거북이와 함께, 멕시코에서 얻은 뜻밖의 선물

어렸을 때 나에겐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그 중 아프리카와 중남미는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2013년 그 중 하나인 아프리카에서 일을 하던 중 지인으로부터 워크캠프에 대해 전해듣고 30살이 되기 전엔 꼭 도전해야겠다고 막연히 생각했...

멕시코 NAT14-39 윤장미
후기 썸네일

황무지를 희망으로, 땀으로 일군 변화

대학생이 되면 방학 때마다 여행을 하며 더 많은 것 보고 느끼고 싶었다.‘내가 보고 느끼고 오는 것이 단지 눈으로만 느끼는 것이 아닌 의미 있는 일이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워크캠프가 나의 생각을 모두 충족시켜 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워크캠프를 통해 인...

아이슬란드 WF129 선효진
후기 썸네일

독일 고성, 2주간의 문명 단절 경험

앞선 두 번의 워크캠프 경험이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고 여전히 그 캠프 생활과 친구들이 그리울 때 또 다시 워크캠프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끝난 뒤 약 두 달간의 유럽여행 계획을 잡았지만 나의 메인 목표는 워크캠프 두 개 도전이었다. 두번째 캠프였던 ...

독일 OH-W01 김금란
후기 썸네일

캄보디아, 미소로 기억될 2주

대학생활의 방학 중 절반 이상은 어딘가로 떠난 여행의 기억이 자리 잡고 있다. 졸업까지 1년을 앞둔 시점에서 생각해보니 다음 여름방학에는 여행이 계획에 포함되지 않을 것만 같았다. 그래서 올겨울 무작정 떠나기로 했다. 그렇게 난 두 달 동안, 등에는 무거운 배낭을 메...

캄보디아 CYA 079 김종현
후기 썸네일

독일 하일스브론, 잊지 못할 2주

작년 터키에서 첫 워크캠프를 경험 하고서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서 캠프 생활을 많이 그리워하였다. 올해 고대하던 유럽 자유 여행을 준비하며 또 다시 워크캠프에 도전하기로 하였다. 선택한 나라는 독일, 작년 터키 워크캠프는 관광 도시에서 떨어진 작은 마을이였다. ...

독일 IBG 10 김금란
후기 썸네일

캄보디아, 2주 만에 찾은 인생의 전환점

2년 전 저의 언니가 태국으로 워크캠프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곤 저한테 꼭 가보라고, 인생의 전환점이 된다고 권유를 했지만 저는 돈이 없다는 핑계로 2년 동안 미루어두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졸업학기가 다가왔고 마지막으로 여행을 하고 싶었는데 여행을 하는 김에 뜻 깊은 일...

캄보디아 CYA 083 김민솔

5,810개의 후기

후기 찾기

국가

프로그램 테마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