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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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만난 세계, 언어는 달라도 마음은 하나

남들과 다른 여행을 해보고 싶었고 여러 다른 나라 친구들을 사귀고 그 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 싶었다. 그래서 교육과 문화라는 주제를 선택했다. 대만 어린아이들에게 한국에 대해 알려주고도 싶었지만 나 또한 세계여러나라의 봉사자들에게 문화도 배우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

대만 VYA–TFCF-01-14 최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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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덕분에 만난 베트남의 행복

혼자서 해외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외국친구들과 자유로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을 꿈꾸곤 했죠. 하지만 부모님께서 "여자 혼자 돌아다니는 건 위험해!"라고 단호히 반대하셨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부모님을 설득할 방법을 찾고 있었고, 그 때 눈에 들어온 것이 더 나은...

베트남 VPVS2-15 백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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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고성에서 만난 7개국 청춘들

유럽여행 계획을 세우면서, 좀 더 의미있는 일을 찾고자 하던 차에 국제워크캠프라는 기관을 알게 되었고, 여러 프로그램중 건축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고성 복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작년 6월 독일의 투린지아 지역 산골짜기에 있는 ‘로라 캐슬 을 복원하...

독일 OH-W02 윤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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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와 고래, 아이슬란드에서의 성장

인터스텔라, 얼음과 불의 노래, 월터미티 등영화 속 배경으로 많이 쓰였던 아이슬란드에 대해 평소에 관심이 많았었다. 남한만한 땅에 인구는 제주도보다 적고 빙하가 있지만 화산도 공존하는 신비한 나라, 언제가는 한 번 꼭 가보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 날 워크캠프라는 국제봉...

아이슬란드 SEEDS 144 신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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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2주간의 특별한 봉사 아이슬란드에서 만난

이제와서 늦게서야 참가보거서를 남깁니다. 지난 2014년 5월 11일부터 24일 2주동안 아이슬란드 레이카야비크에 있는 SEEDS 워크캠프에 참여하였습니다. 미국에서 교환학생을 하는중에 방학을 맞아 기나긴 방학시간동안 좀더 많은 활동과 추억을 쌓고자 친구를 ...

아이슬란드 SEEDS 024 황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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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생각 버리고, 대만에서 찾은 나

고등학교 때 까지만 해도 나는 봉사활동에 미쳐있었다. 방학기간만 되면 봉사활동을 하려고 봉사 사이트를 수 없이 찾아보곤 했으니 말이다. 물 불 가리지 않고 어떤 봉사활동이든지 적극적이고 활동적으로 임했다. 그 결과, 나는 고등학교 졸업식 날 학교 대표로 봉사상을 수여 ...

대만 VYA-15-01 배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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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링턴, 국경 넘어 쌓은 우정

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올해 친구를 통해서였다. 막연히 해외여행을 갈 것이라고만 생각하고 계획하던 나에게 워크캠프라는 것은 신선한 정보였다. 사실 봉사활동이라고는 국내에서 누구나 다 해보았던 경험밖에 없었던 나에게 해외봉사활동은 새로운 기회로 느껴졌었다. ...

미국 VFP11-14 차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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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영화보다 더 아름다운 추억

항상 해외 봉사활동에 대한 선망이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해야지, 살면서 적어도 한 번 쯤은 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살다가, 2013년 후반기에 독일로 교환학생을 가게 되었습니다. 독일에서 접하는 새로운 삶은 생각보다 재밌고 배울 것도 느낄 것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유럽 ...

아이슬란드 WF28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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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워크캠프, 유기농 채소와 깨달음

첫번째 이탈리아 워크캠프 때 알게 된 가장 친한 친구가 대만사람이어서, 대만을 조만간 꼭 방문하고 싶었고, 때 마침 겨울에 대만에서 워크캠프가 열리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더군다나 캠프 주제 또한 Organic food와 예술이 결합되어 있는 주제라 더욱 흥미를 가고 바...

대만 VYA-15-01 강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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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를 쫓아 떠난 아이슬란드, 2주간의 꿈

고등학생 때도, 대학생이 되고 나서도 특별히 어긋남 없이 주어진 공부와 책임에만 집중하며 살아왔었다. 그러다 문득 내 인생에서 나 스스로를 위한 시간이 없었음을 깨달았고 덜컥, 어찌보면 무모하게 휴학을 결정했다. 그리고 아주 어렸을 때 부터 꿈꿔왔던 버킷리스트를 아주 ...

아이슬란드 WF83 김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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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쿠리코마, 마음은 따뜻했다

11월달부터 방학시즌으로 워크캠프를 알아보다 유럽은 이미 꽉 차있었고, 일본이 눈에 띄었다. 가까우면서도 먼 나라로 정말 호기심도 많이 들고 가보고 싶었다. 비자도 처음으로 만들고 합격후에 워크캠프 사전교육에도 참여했다. 워크캠프 인원이 10명 이하인 경우는 같은 나라...

일본 NICE-15-006 박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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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선물한 멕시코에서의 특별한 만남

사실 워크캠프 참가는 교환학생 겨울 방학 동안 무슨 일을 하면서 보낼지 생각을 하던 중 결심하게 됐어요. 한국에 있을 때 부터 워크캠프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사실 그동안 잊고 지내다가, 방학동안 참가 할 수 있다면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미국에...

멕시코 VIVE37 이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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