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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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7시간 기차 여행의 설렘

1_워크캠프의 시작 항공편 때문에 워크캠프 시작일보다 하루 늦게 캠프 숙소에 도착하였다. 나는 독일 뮌헨의 국제공항으로 발을 내딛음으로써 독일에서의 생활을 시작하였다. 우리 캠프는 베를린에서 아주 조금 떨어진 조그마한 마을인 오라니엔부르그에서 열렸다. 때문에 뮌...

독일 VJF 2.3 김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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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화산, 오로라, 아이슬란드 Coastline

[I want to learn what I could not have learned in book through make me in various environment] 2013년 1월 약 10개월 간 필리핀과 캐나다에서 영어 공부를 하고 나서 아쉬움 마음을 뒤로 한...

아이슬란드 WF122 이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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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팔리옹, 고된 노동이 준 선물

처음 워크캠프에 지원했을 당시, 제가 상상했던 워크캠프는 외국인들과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즐거운 활동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제 생각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저를 포함한 한국인 두 명을 제외한 모든 외국인들이 프랑스어를 사용했으며, 세 명의...

프랑스 REMPART01 조아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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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겨울, 마음은 따뜻했다

대학교 4년 내내 이루지 못한 꿈이 있었으니, 그게 ‘워크캠프’이다. 한 번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대학교 4년이 끝나 버려 못내 아쉽고 찝찝했었다. 그래서 이번 겨울, 작정하고 워크캠프를 신청하였다. 마침 중학교때부터 절친인 윤선이까지 함께 가게 되었으니 더욱 설...

베트남 SJV1326 황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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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도시 체복사리에서 만난 진짜 러시아

수많은 나라를 여행했음에도 러시아는 처음인 내가 모스크바도 아닌 체복사리라는 전혀 낮선 도시에 도전을 하게 되었다. 비자를 신청하고 항공권을 구매하고 나서 출발하기 전까지 왜 그렇게 테러는 자꾸 일어나는 것이며 날씨는 왜 자꾸 추워지는 것인지... 베트남 봉사활...

러시아 SFERA-01-14 권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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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신청, 버몬트에서 인생 경험 친오빠 추천, 미국

경험담 작성이 좀 늦어졌지만, 그 때의 그 설레임을 떠올리면 작성해봅니다. 저는 많은 생각을하지 않고, 친오빠의 추천으로 무작정 신청하고 참여하게 됐어요. 다양한 인종의 친구들과 좋은 뜻으로 모여 문화적 교류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생각했고, 지원하...

미국 VFP15-13 이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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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나를 찾아 떠난 2주

- 참가동기 처음 워크캠프를 접한 곳은 인터넷 커뮤니티였다 웹서핑을 하던 도중 워크캠프 관련 글을 보게 되었고 홀린듯이 지원했다. 평소 수동적인 자세로 살아왔던 나였는데, 보이지 않는 힘에 이끌린 것인지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지원서를 쓰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

이탈리아 IBOIT 31 송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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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핑동, 꿈을 찾아 떠난 여름

중학교때, 처음으로 중국어를 배우면서 타이완은 내가 언젠가 꼭 한번은 방문해 보고 싶은 dream country가 되었다. 시간이 흘허흘러 나는 어느새 대학교 2학년생이 되었고, 1학년때의 겨울방학을 너무나 쓸모없게 흘러보낸 나는 2학년 여름방학 만큼은 유용하고 뜻깊게...

대만 VYA-TFCF-13-13 김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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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가슴 뛰는 봉사와의 만남

대학원에 진학한 2011년 여름, 다시 오지 않을 여유와 시간들을 더 의미 있게 보내고 싶었다. 친 동생을 통해 해외 워크캠프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다. 동생과 나는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40일 간의 긴 여정은 따분하고 지치고, 힘든 날이 올 것이...

이탈리아 CPI 05 조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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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두 번째 워크캠프의 설렘

참가동기 2013년 여름방학때 프랑스로 워크캠프를 다녀왔다. 그때의 경험을 잊을수가없어서 바로 다음 겨울방학때 워크캠프를 다시 참여하게되었다. 파견지역은 캄보디아 siem reap의 외곽지역이었는데 주 프로젝트는 방과후 초등학교및 중학생들의 영어교육이었다. 프랑스...

캄보디아 CYA 0047 이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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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땀과 웃음으로 만든 올림픽

해외봉사활동에 로망이 있었는데 봉사활동도 하고 외국 친구들도 사귀고 싶어서 워크캠프 참가를 결심하고 처음 유럽 워크캠프가 발표되는 3월 중순을 기다렸다. 발표날 당일, 선발은 선착순이란 말도 있고 그래도 지원서는 중요하다는 말도 있었지만 이왕 하는거 지원서도 정성들여 ...

독일 IJGD 2105 강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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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꿈결처럼 스친 2주간의 여행

처음에 사전교육 때 하나같이 먼저 다녀온 사람들이 했던 말을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 "꿈만 같았다" 하지만 베트남과 러시아 두개의 워크캠프를 돌고 온 내가 가장 공감하는 말이 바로 꿈만 같았다라는 말이 되었다. 처음 워크캠프를 지원할때 고민이 많았다. 중위 전...

베트남 SJV1327 권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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