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후기 썸네일

낯선 아이슬란드, 새로운 나를 만나다

프랑스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친구의 추천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경험들과 추억들을 가질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말에 큰 망설임 없이 아이스랜드 Reykjavik Shorts&Doc을 신청했다. 평소 나에게 친숙한 영국이나 프랑스대신 그동안 잘 알지 못했...

아이슬란드 SEEDS 022 손현정
후기 썸네일

아이슬란드, 낯선 곳에서 찾은 나

워크캠프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방학기간동안 홈페이지에 들어와 나에게 맞는, 내가 관심이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확인을 하긴 했었다. 그러고서 작년 유럽을 갔다온 이후로 유럽을 앓았다. 그리고 올해 취직 전에 한 번 더 유럽...

아이슬란드 WF119 안아영
후기 썸네일

아이슬란드 농장에서 만난 뜻밖의 성찰

영국에서 어학연수 하던 중 친구가 먼저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신청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왕봉사활동 하는거 외국친구들과 함께 문화 교류도 가능하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신청하게 되었음...

아이슬란드 SEEDS 020 김동욱
후기 썸네일

낯섦 속에서 찾은 긍정, 에스토니아

워크캠프는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였다. 외국인들과 함께 2주 동안 지내면서 음식을 만들어 먹고 언어를 배우며 함께 생활해 볼 수 있는 기회, 얼마나 멋진가. 이런 기회가 내 인생에 몇번이나 있을까 싶어 워크캠프를 신청했다. 워크캠프를 어디로 갈 것인지, 무슨 ...

에스토니아 EST 01 정수진
후기 썸네일

독일 Lohra Castle, 봉사와 낭만 사이

이번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배경은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입니다. 저는 국군간호사관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이번 여름휴가 때 저와 서동연 생도를 워크캠프를 다녀올 수 있게 지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생도로서 남들보다 건강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Lohra Castle 에 ...

독일 OH-W 01 권은지
후기 썸네일

태국, 낯선 마을에서 나를 만나다

학교를 쉬지 않고 2년을 다니면서 문득, 내 자신이 너무 똑같은 일상을 살면서 내 주변만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속해 있는 사회가 아닌 새로운 곳으로 가서 낯선 것들과 마주하고 부딫혀보고 싶었다. 그래서 생각했던 것이 바로 여행이었다. 개인적으로...

태국 STC5603 양희주
후기 썸네일

판교에서 시작된 특별한 만남, 12일간의 우정

2012년 8월 31일 무척이나 뜨겁고 습했던 그날, 나의 워크캠프는 시작되었다. 경기도 판교, 경기도 산본에 사는 나로서는 그다지 낮설지도 않은, 먼 거리도 아니였지만 평소에 다가가기 어렵다고 생각했던 외국인들과 11박12일이라는 짧고도 긴 여정을 보낸다는 생각과 굵...

한국 IWO-76 홍연표
후기 썸네일

현대기아 워크캠프, 함께라서 가능했던 변화

- 시 작 - 참가 며칠 전 아버지께서 회사에서 신청서를 가져오셨다. 이게 뭘까 보고는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과연 내가 지역을 위해 고민하고 프로그램을 떠올리는 게 가능할까 라는 고심과 갈등이 시작됐다. 하지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기회와 나 혼자만이 ...

한국 IWO-85 박용운
후기 썸네일

판교에서 시작된 특별한 여름방학

방학이 시작되기 전. 나는 다른 대학생들과 다르지 않게 이번 방학 때는 무엇을 해야 유익할 지 고민이 되었다. 그러던 도중, 친구의 추천으로 워크캠프기구를 알게 되었고, 해외 워크캠프와 한국 워크캠프 중 한국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되었다. 이번 워크캠프는 나의 첫 워크캠...

한국 IWO-76 안중서
후기 썸네일

충주에서 만난 세계, 내 안의 새로움

한 여름날의 꿈 같은 나의 충주 워크캠프 추가합격의 운도 잠시, 9명의 외국인을 만난다는 기대감에 들떠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겠다. 워크캠프 시작 한 달 전쯤부터 영어를 공부했는데 캠프가 끝난 지금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는 말이 새삼 떠오른다. 우선 이...

한국 IWO-83 명가영
후기 썸네일

낯선 만남, 동해에서 피어난 우정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내가 워크캠프를 했었나 싶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흘러갔던 것 같다. 어색하기만 했던 첫째 날, 아는 이름보다 모르는 이름이 더 많았던 날이다. 첫날 서로 첫인상에 관한 롤페를 썼었는데 외국 캠퍼들 이름이 헷갈려서 물어보면서 적었던 기억 난...

한국 IWO-77 강귀슬
후기 썸네일

두 번째 워크캠프, 더 큰 행복을 만나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0흘 간의 또 다른 세상이 끝났다. 1년 전 3주간 프랑스에서 워크캠프를 경험한 나로써 한국에서의 2번째 워크캠프는 걱정 반 기대 반 이었다. 작년 워크캠프에서 겪었던 언어문제나 사람간의 소통에 있어서의 걱정, 자신의 주장에 따른 부딪힘, 힘든...

한국 IWO-85 박소진

5,810개의 후기

후기 찾기

국가

프로그램 테마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