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프랑스 남부, 땀으로 얻은 우정
현재 대학교 4학년이지만, 워크캠프는 내가 대학을 들어간 시점부터 관심있게 여겨보던 캠프였다. 다양한 국제활동을 즐겨하고 영어에 관심과 자신이 있으며 친구도 사귀고 봉사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꽤나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항상 방학중에는 인턴 또는 계절학기를 들어...
해외봉사, 스펙 아닌 성장을 택하다
< 해외봉사활동, 나는 반댈세 > 해외봉사,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도전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해외봉사는 수십, 또는 수백 명의 한국인이 우리보다 조금 덜 가진 이들이 열심히 사는 마을에 들어가 그들의 생활 방식이며 사고방식을 휘저어 놓고 때로는 그들을 상대적...
세인트루이스, 나를 채우는 3주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체류중이었는데, 귀국전에 험난했던 외국생활을 보람있게 마무리 하고자 워크캠프를 신청하였다. 그 배경에 3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첫째, 외국인에게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주고 싶었음. 둘째,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사람들...
레이캬비크, 사진으로 기억될 10일
아이슬란드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이 있었다. 우연히 최강희의 에세이를 읽고 아이슬란드에 언젠가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교환학생을 유럽으로 온 덕분에 아이슬란드에도 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원래는 여행만 오려했는데 이왕이면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었다. ...
호치민, 언어는 달라도 마음은 하나로
그동안 국내여행만 하다가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가기로 결심하였는데, 기왕 해외로 나갈꺼 좀 더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어보고 싶었고 색다른 문화차이도 경험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베를린, 숲 속에서 길을 찾다 베를린 워크캠프, 두려움
몇 년 전 이미 이탈리아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친구에게 워크캠프에 대해 들었습니다. 워크캠프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해주고 나 자신에게 도전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친구가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그 나라의 문화를 느끼고 싶었습니다. 저는 새...
내 이름은 리, 인도에선 스타였다 인도, 이름 덕분에
해외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된 것은 현재 활동중인 교내 I.W.O.협력 봉사동아리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2012년에 처음알게되어 4학년을 준비하는 겨울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생각에 국제 워크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몽골 초원에서 찾은, 진짜 나
오랫동안 하던 일을 그만두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대학시절에도 해외 여행 한번 해본 적 없었던지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을때, 특별한 경험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단순한 여행보다는 훗날 돌아봤을때 나 스스로 뿌듯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해보고 싶...
낯선 설렘, 독일에서 피어난 우정
유럽 여행을 계획하면서 검색을 하던 중 우연히 워크캠프를 알게됐었다. 평소 외국 여행을 갈 때, 외국인들과 친해진다던지 다른 나라에서 생활을 해보는 것에 대해 기대를 가지고 있었지만, 항상 돌이켜 생각해 봤을 때 그런 기회가 거의 없었다는 것을 알고는 안타까워했었다. ...
멕시코, 거북이와 함께한 특별한 도전
1년동안 손꼽아 기다렸던 멕시코 바다거북 워크캠프! 2012년을 꼬박 공부에 시달리며 국제워크캠프 사이트만 여러차례 구경하다 알게 된 바다거북 보호캠프였어요. 다른 참가자분들 경험담을 읽고 블로그를 찾아가 읽는 동안엔 정말 제가 멕시코에 간 기분이 들었어요. ...
이탈리아, 국경 없는 우정 쌓기
당시 프랑스에서 교환학생을 하던 중 방학을 이용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상태여서, 유럽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이용하여 유럽 내에서 워크캠프를 알아보던 중 친구들로부터 참가 경험담을 들었습니다. 약 2주 동안 세계 각국에서 오는 비슷한 연령대...
베를린, 럭셔리 어학 워크캠프
중학교때 프랑스로 청소년 워크캠프를 다녀온 이후로 줄곧 기회가 된다면 더 다양한 옵션이 있는 성인 워크캠프를 꼭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물론 그렇다고 이전 워크캠프가 완벽하게 좋았던 것은 아니다. 같은 해 열린 다른 워크캠프들과 비교해봐도 정말 최악의 캠프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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