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탄자니아, 미지의 땅에서 찾은 희망
독일에 교환학생 생활을 하면서 휴일을 맞아 여행을 많이 갔었습니다. 특히 4월초에 연휴를 맞아서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프랑스를 도는 약 2주간의 배낭여행을 떠났었습니다. 배낭여행을 통해서 많은 예쁜 곳들을 보고, 박물관도 다니면서 견문을 넓혔지만, 사실 현지인들과...
아이슬란드 말똥밭, 유럽여행의 새 씨앗을 심다
2014년 1월부터 세계여행을 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남미를 여행중에 만났던 친구가 알려줘서 워크캠프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유럽의 모든 나라가 그렇겠지만 아이슬란드 역시 물가가 워낙 비싸다고 알려져있었기 때문에 워크캠프를 통해서 여행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
졸업 후 독일, 봉사로 얻은 뜻밖의 기쁨
대학교 졸업 후,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여행이라는 방법을 이용해서 세계를 다녀보고 싶었는데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통하면 더욱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에 이미 외국에 한달정도 먼저 ...
10년 만의 꿈, 인도네시아 워크캠프
약 10년전, 워크캠프기구를 통해 필리핀으로 청소년 국제 워크캠프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받은 깊은 감명때문에 성인이 된 후 다른 워크캠프를 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차츰 꿈은 잊혀져 갔고, 그렇게 올 1월 공익근무를 끝마치고 복학을 앞두게 됐습니다. 복...
드릴 잡고, 우정 얻고, 요리까지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 된 것은 덴마크 여행하는 중에 숙소에서 우연이 만나게 된 한국인 친구를 통해서였다. 그 친구는 아이슬란드에서 워크캠프를 마치고 유럽 여행을 하고 있는 중이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재밌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기회가 된다면 꼭 해보겠노라고 마음...
아이슬란드, 날씨만큼 다채로운 경험 아이슬란드 농장에서
저는 현재 독일에 교환학생을 와 있는데 유럽에 있는 동안 경험 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많이 해보고 싶어서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일하게 될 친구들과 협력을 하며 일해나가는 것을 가장 기대하였고 타국 친구들의 식사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설...
아이슬란드, 물과 불의 땅에서 얻은 용기
해외 인턴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세계 각국 친구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하며 서로의 사고와 문화, 행동양식을 공유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해왔던 봉사활동과 대외활동이 이번 프로젝트와 유사하였고, 평소에 한국을 알리는데 관심이 있어서 지원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
아이슬란드, 땀으로 쓴 우정의 2주
핀란드로 교환학생을 가기 전, 반크 글로벌 한국문화 관광외교대사로 뽑혀 교육을 받던 중에서 워크캠프에 관한 정보를 들었다. 바로 이거다 싶어 신청을 하게 되었다. 교환학생을 핀란드로 가는 만큼 북유럽 여행을 하고 싶어서 정한 곳이 아이슬란드였다. 한국에서는 아직 여행지...
영국 워크캠프, 맛없는 음식과의 사투
[Hello, my name is DIO] 워크캠프가 있기 전 MALTA라는 나라에서 영어공부를 하며 느낀건데 영어 이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름이 어지간히 어려웠던 모양이다. 자꾸만 켱선/캉썬/캥썬 등 희한한 발음들로 부르는가 하면 잘 기억하지 못해서...
기차 파업, 독일 워크캠프 첫날부터 좌충우돌
저는 독일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면서 다른 문화를 아는 것에 대해 흥미를 느꼈고 더 깊은 문화를 느끼고자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특히 워크캠프가 함부르크와 베를린 사이에 있었기때문에 독일 남부에 살았던 저는 북부에 대한 여행 또한 기대를 가지고 준비했습니다. 참가...
체코 농장에서 철학을 배우다
저는 지난 5월 7일부터 러시아를 시작으로 유라시아 대륙을 여행하고 있는 배낭여행자입니다. 여행을 계획하던 단계에서 벌써 세번째 배낭여행이니만큼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추억을 만들고 싶었고, 작년 여름 첫 유럽여행 때 참가했던 프랑스에서의 워크캠프가 생각나 여행 루트에 ...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2주간의 추억
주위에 워크캠프에 참여해본적 있는 사람들이 몇몇있다. 워크캠프에 대한 그들의 평가는 긍정적이었고,캐나다 워킹홀리데이가 끝나갈 무렵에 캐나다나 주위에 있는 나라 여행을 계획하고있었던 나는 망설임없이 아이슬란드를 선택했다. 워크캠프와 아이슬란드의 조합은 내게 상당히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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