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그리스, 잊지 못할 2주간의 우정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그리스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김신영 이라고합니다. 제가 이번 워크캠프에 참가하게된 동기는 항상 새로운것을좋아하고 사람들과 교류하는것을좋아하는 성격이며, 지금까지 한번도 해보지못한 해외워크캠프의 매력에 빠지고싶어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핀란드, 아이들과 함께 웃다
워크캠프에 대해 생각하게 된 이유는 교환학생을 와 있는 동안 조금 더 많은 것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작은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이미 교환학생을 다녀온 선배들이나 친구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현지 친구들에게도 물어본 결과 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같은 종류의...
러시아, 잊지 못할 나의 3주
대학교를 1학년을 마치고 20대 초반에 직장을 구하게 된 나는 일을 시작하기 전 내 남은 인생에서 경험하지 못할 일을 찾아서 해보기로 했다. 일을 시작하면 장기적으로 내 시간을 가질 수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마땅한 것이 없어 포기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려...
아이슬란드, 사진으로 나를 찾다 아이슬란드 포토마라톤
'내 전공은 문화니까 나는 문화예술분야에서 일하고 싶어.' 대학교를 다니는 내내 생각했던 것 이었습니다.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헝가리로 교환학생을 오면서 문화예술교육, 복지 쪽에서 일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발전을 하긴 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디서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
레이캬비크, 쉼표로 시작된 용기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나에게 큰 결심이 찾아왔었다. 마지막 학기를 계속 다니려던 나에게 잠시 터닝포인트가 되어 1년이라는 긴 시간의 휴식을 갖었다. 1년 동안 무엇을 하면 좋을까 생각 하다가, 항상 가보고 싶었던 유럽여행이라는 큰 계획을 세웠다....
뜻밖의 독일 시골 마을 1시간 버스 여행
독일에서 열리는 워크캠프에 참가하는 게 올해 이루고 싶은 꿈 중 하나였다. 그 꿈이 현실로 된 2014년 6월, 독일의 작은 시골 마을 Loessnitz에 도착했다. 인포싯을 따라서 숙소로 찾아가는 길에 생각지도 못하게 헤맸다. 분명 인포싯에는 특정 번호의 버스를 ...
작은 캠프, 더 큰 우정을 얻다
‘떠나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는 것처럼 ‘만나야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워크캠프는 그래서 내게 더 소중한 게 아닌가 싶다. 새로운 문화, 마을에 도움을 주면서 얻은 기쁨,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물론 의미있지만 사실 이번 워크캠프는 내게 소중한 사람...
이탈리아, 낯선 곳에서 찾은 여름날의 꿈
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한국에서의 학생만이 아닌 많은 경험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미국 교환학생에 지원하게 되었고, 다른 문화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많은 것을 배우게 됐다. 그러나, 더 깊은 역사를 가진 곳을 가보고 싶었고 그곳의 사람들과 소통을 해보고 ...
벽돌, 우정 그리고 독일에서의 성장
교환학생으로 외국에 머물던 중 친구로부터 국제워크캠프라는 좋은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여행보다는 특정 국가에 머물면서 전세계에서 온 여러 사람들과 일하면서 여가시간에는 어울린다는 점이 저에게는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가진 시간과 일정으로 고려하여...
캄보디아, 지친 나를 던지다
대학교 시절 항상 마음에만 담아두었던 워크캠프를 직장인이 되고 나서야 비로소 실천하게 되었다. 워크캠프를 신청하던 당시에는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던 상태였다. 내가 하는 일이 보람되지 않았고,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기계처럼 살고 있다는 자괴감이 컸다. 그래서 일상에 ...
이탈리아, 비건 피자 그리고 7개국 친구들
나는 이번 워크캠프를 참가하며 새롭게 두 가지를 경험했다. 하나는 ‘비건(Vegan)’으로 생활했던 것이고, 다른 하나는 7개의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그들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는 것이다. 먼저 비건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사실 참가하기 직전에...
우물 밖 첫걸음, 이탈리아 비엘라에서
워크캠프라는 존재를 알게해준 친구에게 나는 아직도 너무 감사하다. 그 친구를 통해 난 한국이라는 우물밖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도, 외국계기업 입사에까지 도움을 준 건 워크캠프라는 첫걸음이었다. 처음에 나라를 고를땐 그저 막연히 가고싶은 나라로 선정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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