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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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낯선 곳에서 찾은 의미

이번 워크캠프 활동은 나에게 있어서 많은 첫 경험들을 안겨주었다. 한국이 아니라 타지에서, 타지에서 한국 사람들이 아닌 처음 보는 외국학생들과의 활동이었고, 또한 결정된 스케줄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참가한 학생들과 함께 계획하고 실천해야 했던, 기존과는 다른 활동이었다...

리투아니아 CYVA04 안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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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몬트, 대자연 속 힐링 캠프

누가나 그렇듯 봉사활동은 새로운 경험 그리고 봉사활동시간 채우기라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나 역시도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자는 소박한 목적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누구나 한번쯤 가본 미국을 가고자 하는 집념이 더 컸다. 하지만 남들과는 다르게 미국에서의 낭만을 ...

미국 VFP03-14B 조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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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만화처럼 펼쳐진 나의 여름

교환학생을 준비하던 시절, 학교 국제교류센터에서 봉사활동에서 같이 봉사활동을 하던 학교 선배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의 교환학생을 하며 오랫동안 꿈꾸었던 유럽여행을 계획하던 중 워크캠프를 떠올리고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본격적으로 취업을 준비하기 전, 봉사...

이탈리아 LUNAR 02 신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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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과 막막함, 독일에서의 특별한 시작

워크캠프에 합격하고 나서 항공권 구매, 여행보험 가입 등 여러가지 준비를 하면서 설레기도 하고 막막했다. 첫 해외에 나가는 경우라서 가서 헤매지 않기 위해 미리 사전 정보를 많이 수집하였다. 드디어 출국날 비행기에 올라 열 몇 시간을 날아가 독일 뉘른베르크에 도착하였다...

독일 IBG 19 고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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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반, 설렘 반, 프랑스 시골 정착기

대게 워크캠프는 2주인데 더 길게 있고 싶어서 3주짜리를 신청을 했다. 솔직히 그 전까지는 걱정이 더 많이 앞섰던게 사실이었다. 할 수 있어! 혼자 간다! 해놓고 아.. 어떻하지 진짜 괜찮겠지.. 그런 근데 정말 먼저 다녀온 사람들이 그냥 우선 가보라고, 가면 ...

프랑스 CONC 034 윤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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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2주가 준 특별한 일상

일상, '날마다 반복되는 생활' 아이슬란드의 Hveragerði('흐베르가디' 정도로 읽을 수 있겠다)에서 지낸 약 2주간의 시간은 나에게 일상이었지만 일상일 수 없었다. 첫날 WF White house에서 같이 2주를 보낼 친구들과의 서먹한 만남은 곧...

아이슬란드 WF78 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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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 용기 하나로 떠난 2주

워크캠프가 끝난 직후에는 끝나버린 그 시간과 사람들이 너무너무 그리워서 그때 찍었던 사진도 그때 썼던 일기도 제대로 펼쳐보질 못했습니다. 그런데 벌써 반년 넘게 지났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행기 유효기간 3개월을 꽉 채워서 오겠다는 생각에 별다...

이탈리아 IBOIT 02 박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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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워크캠프, 설렘으로 시작된 도전

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된 계기는 그리스 워크캠프에 다녀온 친구의 적극 추천을 받아서 입니다. 그 친구가 워낙 해외 봉사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대외 활동 경험이 많은 활발한 친구라 그 친구가 추천해주는 캠프에 신뢰가 생기고 관심이 갔습니다. 저도 마침 유럽여행을 준...

프랑스 JR14/216 이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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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놓치고, 캠프 장소 바뀌고, 그래도 괜찮아

처음 워크캠프를 신청할 때, 나는 말 그대로 '아무 생각도 없었다.' 사람들의 추천을 받아서 일단 한 번 해보자고 지원하긴 했지만, 문화 교류도 하고 봉사도 하면 좋은 거겠지 하고 지원했지만, 사실은 그저 유럽여행 가는 김에 끼워 넣은 일정이었다. Teterow를 지원...

독일 NIG05 남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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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을 향한 설렘, Gerola alta

처음 워크캠프를 알게 된 것은 학교 대외협력과의 공문을 통해서다. 평소 대외활동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일주일에 두 세 번씩 학교 공문을 확인하곤 하는데, 마침 워크캠프 참가 모집 공문을 보게 된 것이다. 신청은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이뤄졌다. 학교에서 보조해 주는 ...

이탈리아 Leg04 최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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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특별한 여름을 선물하다

참가동기 9월 학교 개강전에 특별한 경험을 만들고 싶었다. 워크캠프를 알고 있었던 누나의 추천으로 워크캠프에 관하여 알아보게 되었고, 평소에 여행 해보고 싶었던 벤쿠버 지역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거기다 봉사활동 내용 또한 캐나다 노인분들을 돕는다는 것에 대하여 평생...

캐나다 Cadip 02 황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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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Riom, 꿈결 같던 3주

프랑스어 전공자인 나는 조금 더 프랑스다운 프랑스 마을에서 생활해보고 싶었고, 그러는 찰나에 과 선배로부터 프랑스 워크캠프를 추천받게 되었다. 2~3주간의 외국대학생들과의 추억을 만들 수있고 영어와 프랑스어를 함께 쓰며 외국어 실력도 늘 수 있기에 나는 열심히 지원서를...

프랑스 CONC 031 김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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