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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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마을, 낯선 곳에서 찾은 의미

교환학생을 마치고 유럽여행을 좀 더 의미있고 저렴하게 갈 방법을 찾다가 워크캠프라는 것을 발견하여 신청하게 되었다. 모두가 가는 관광지에서 인증샷을 찍고 오는 것보다 잠시나마 지역 사회에 머무르면서 그 곳의 사람들을 만나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삶의 ...

프랑스 SJ05 황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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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스펙 대신 나를 찾다

저는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떠날 때 저는 대학을 갓 졸업한 후였어요. 간호사라 취업은 되었지만 아직 일은 시작하지 않은 채 발령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어요. 아이슬란드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는 없었어요. 사람들이 모두 영어를 잘 하고 안전하다고 해서 별 생각없이 선택했었답...

아이슬란드 SEEDS 030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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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차우, 땀과 웃음으로 채운 봉사

저는 1년간의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끝내면서, 마무리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해외봉사활동을 하고 싶어 워크캠프에 지원해서 참가하게 되었어요. 해외봉사활동은 저의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라서 기대가 컸었어요. 어렵고 힘든 나라로 가서 하고 싶어서 캄보디아와 베트남 중...

베트남 SJV1310 장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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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이름만 부르던 2주

나이는 필요 없다. 모두가 그저 이름을 부르는 곳, 어떠한 호칭 없이. 숙소에 자주 방문하는 나이 많은 몇몇 분에게도 그냥 이름을 불렀다. 적어도 워크캠프 공동체는 그런 곳이었다. 물론 나중에 친해지면서 애칭이 생기기도 했지만. 아이슬란드는 오로라 사진을...

아이슬란드 WF104 심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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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낯선 곳에서 찾은 영어 교육의 의미

워크캠프'를 참가하게 된 배경 작년에 워크캠프를 한번 갔다온 이후 좋은 경험을 하였고, 한번 또 가보고 싶다는 생각에 휴학이 끝나기 전에 신청을 해서 가게 되었다. 작년에는 학교를 통해서 갔다면 올해는 스스로 더나은세상을 통해 지원을 해서 가게 되었다. 봉...

베트남 VPVS9-14 배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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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가치관을 바꾼 10일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에 대해 어떤 말로 운을 떼야할지 모르겠다.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는 나의 가치관에 변화를 준 특별한 경험이었다. 10일은 짧은 시간인데 많은 것을 배우고 느껴서 그런지, 워크캠프가 빨리 끝난 것 같기도 하면서도 오랜 시간을 보낸 것 같기도 한 이상한 기...

아이슬란드 SEEDS 016 김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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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다람살라에서 찾은 봉사의 의미

2주간의 인도에서 워크캠프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와 참가보고서를 쓰게 되었다. 나는 총 1달간의 인도여행 중 2주간 봉사활동을 하였고 2주는 배낭여행을 하였는데 참 뜻 깊은 시간이였다.봉사활동도 인도여행도 둘 다에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나는 군대...

인도 RC-12/14 임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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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만난 17명의 특별한 인연

워크캠프에 다녀온 친구를 통해서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알게되었다. 언어와 문화가 각기 다른 여러 국가의 청년들이 한 공간에 모여서 지낸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하지만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람들끼리 짧지 않은 기간동안 잘 지낼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들었다.설레임...

프랑스 CONC093 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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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한 나는 삶의 무료함을 느끼고 나의 얼굴이 점점 어두워져가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고 생각하며, 자신감도 사라지고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있을 때, 이겨내기 위한 방법으로 새로운 도전을 찾아보았다 조금 더 의미 있고 ...

독일 VJF 3.2 정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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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스물다섯의 낯선 여름

스물하고도 다섯 살을 살아오면서 세상에 더 이상 낯설고 신나는 일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대학을 그냥 졸업하기에 살짝 겁이 나는 마음과 더불어 조금 놀고 싶은 생각을,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영어공부를 하겠다는 말로 포장을 한 후에 미국에 교환학생을 왔다. 여긴 여...

멕시코 VIVE30 차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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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서 자신감으로, 유럽 워크캠프

4월 16일 인천에서 런던으로 가는 비행기, 혼자라는 두려움이 잠을 이루지 못했다. 42일 후 5월 27일 로마에서 인천으로 가는 비행기, 아쉬움과 기대감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유럽을 떠난다는 아쉬움과 나는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아쉬움이 유...

체코 SDA 101 고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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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올리브처럼 익어간 일주일 지중해 바다, 꿈결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1월 이탈리아 ‘올리브 따기’프로그램에 참여했었어요. 이탈리아에서의 봉사를 꿈꾸고 있던 지라 2013년 여름 picking up olives 프로그램이 올라왔을 때 바로 신청했던 기억이 있네요. 이탈리아 프로그램은 그전에도 있었지만 신청자가...

이탈리아 IBOIT 41 김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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