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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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헬레네와 함께 시작된 캠프

1.참가동기 국제워크캠프기구를 책에서 본 이후 2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워크캠프에 직접 참여할 수 있었다. 사실 그 전부터 워크캠프의 본 고장인 유럽워크캠프를 늘 꿈꿔 왔지만 금전적인 문제와 취업준비라는 핑계로 머뭇거리는 중이었다. 이번 워크캠프를 결심하게 된 것도 ...

아이슬란드 WF108 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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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특별한 새해 그리고 오로라

[참가동기] 2013-2 학기를 함부르크에서 교환학생으로 보냈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까지 남은 한 달의 시간. 그 시간을 어떻게 하면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워크캠프'가 떠올랐다. 남들 다 하는 유럽 여행, 이를 조금 더 특별하게 보내고 싶었던 내...

아이슬란드 SEEDS 145 변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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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카타, 불편했지만 잊지 못할 경험

캘커타 공항에서 동행자들과 캠프리더를 만나 숙소로 바로 왔다. 간단하게 주의사항을 듣고 서명을 하고 캠프 내용에 대해 설명들었다. 봉사장소까지는 1시간, 교통수단은 봉사자 각자 선택해서 만나기로 하자라는 말에 나는 인도 기차가 너무 타보고 싶어서 기차를 타고 가겠다고 ...

인도 IWC 325 백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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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끝에 만난 프랑스 남부의 낭만

기다림은 길고, 즐거움은 짧다.내 생의 첫 워크캠프 14일간의 기록 나의 워크캠프는 그곳으로 가기위한 첫 날부터 기다림의 연속이었다. 새벽 3시30분에 일어났으나 이른시간이라 운행하지 않던 지하철을 기다려야했고, 한번 더 기차를 타기위해 모르는역에서 배회했...

프랑스 U 41 이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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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를 쫓아,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로

추운 건 질색인 내가 여러 나라 중에서도 아이슬란드로의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된 이유는 단 하나. 오로라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참가활동 내용이 무엇이든 내가 참여할 수 있는 기간 내에 아이슬란드 워크캠프가 있는지 없는지 눈에 불을 켜고 찾았다. 아이슬란드 행 비행기를...

아이슬란드 SEEDS 004 최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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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3주간의 특별한 여름방학

2013년 한해는 프랑스와의 함께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2013년 1월 8일 한국을 떠나 하루 뒤인 9일에 프랑스에 도착했고 그렇게 5월까지 교환학생이란 신분으로 프랑스에 적응 해갔다. 1학기가 아닌 1년 교환학생이었기 때문에 6,7,8월이라는 긴 방학이...

프랑스 SJ50 문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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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무 살의 뜨거운 여름

20살 우연히 부산워크캠프를 지역참가자로 참가하게되었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환경단체를 후원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기회가 저에게 주어진 것이지요. 짧은 기간이었지만 부산 워크 캠프 활동 기간 동안 정말 많은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부산에서 나혼자서는 헤내지 못할...

프랑스 CONC 182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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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의 나를 찾아 떠난 용기

‘인생은 곧 내가 누구인가를 알아가는 과정이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나는 항상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언제 가장 행복한지 궁금해 했다. 이번 워크캠프 또한 나를 알기위한 큰 도전이었다.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의존적인 내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인도네시아 IIWC 1406 이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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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Emmaus, 사람을 배우다 툴루즈 Emmaus

저는 작년 6월, 영국 교환학생 생활 끝에 프랑스 남부 툴루즈 근처의 자그마한 시골 도시 몬토반에 있는 Emmaus에서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Emmaus는 외국인 불법 체류자, 알코올 중독자, 과거 재소자 등 사회 부적응자들(이들을 Companion이라고 부릅니다.)...

프랑스 U 05 김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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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속에 피어난 우정, 태국 싱부리 뜻밖의 진흙집짓기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워크캠프. 개인사정으로 휴학상태가 길어지다가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오자 복학전에 뭔가 뜻깊은 일을 하고 싶어서 신청하게되었다. 봉사활동의 타입은 매우 많았는데 내가 선택한 타입은 RENO/ARTS. 인포싯에는 태국 현지인들과 문화적 ...

태국 GW-01-05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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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광산, 잊지 못할 우정 만들기

워크캠프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이미 워크캠프를 경험한 친구들에 의해서였다. 친구들은 자신이 사귄 외국 친구들 중 워크캠프에서 만난 친구들만이 유일하게 진정한 친구로서 지금까지도 연락한다고 하였다. 그 곳에서 함께 쌓아나간 추억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이다. 그 때 부터...

프랑스 SJ70 주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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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아이슬란드에 버킷리스트를 던지다

스무살이 되던 해에 나는 '20대에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 100가지'를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그중 한가지가 바로 '아이슬란드 가기'였다. 우연히 보았던 아이슬란드의 자연경관에 대한 영상이 내 마음을 사로잡았었고, 항상 기회가 된다면 언젠간 꼭 방문하겠노라고 다짐하곤 했...

아이슬란드 WF108 고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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