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워크캠프, 멈출 수 없는 끌림
저는 2011년도에 우연히 친구의 소개로 워크캠프 프로그램을 알게되었습니다. 2011년도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unesco 세게문화유산 자원봉사단으로 처음 참여하였습니다. 일반 대학생활에서는 전혀 느낄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을 한 후, 워크캠프에 중독되었습니다. 2012...
벨기에 시골, 땀 흘려 만든 소중한 추억
기억이 흐릿해 질만큼의 두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때의 사진들을 보면 꽤나 좋은 추억을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일찍이 워크캠프를 준비하며 내가 그려온 모습은 외국친구들하고 어울리는 것, 그 이상의 것은 상상하지 못한 채 8월 10일 벨기에의 한 시골...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나의 이야기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다녀온지 벌써 5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캠퍼들의 이름 하나하나 기억나고 아이슬란드 사진만봐도 가슴 깊숙한 곳에서부터 따뜻한 무엇이 올라온다. 솔직히 이정도까지 특별한 기억이 될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처음엔 그저 아이슬란드에 관한 에세이를 보고...
오로라, 별, 그리고 아이슬란드에서의 2주
내 인생에 있어서 너무나 소중했던 2주일을 만들어준 국제워크캠프. 어학 연수 차 해외에 거주하는 동안 할 수 있는 특별한 일이 없을까 생각 하던 중 워크캠프라는 단체를 알게 되었고, 떠나기로 결정했다. 현재 아일랜드에 거주 하고 있기 때문에 유럽 내 국가로 가기로 결정...
프랑스, 홀로 떠난 23살의 용기
처음 프랑스에 도착했을때의 기분이 아직도 생생하다. 처음으로 혼자 떠나는 여행인데다가유럽이라 그런지 기대감에 더 부풀어 있었다. 사실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된 동기는 봉사라기 보다는 프랑스에 관심이 많고 좀 더 오래 머물고 싶다는 생각과 외국인들과 친해져 보고픈 마음에 ...
낯선 곳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
저는 중3때부터 유럽여행을 꿈꿔왔습니다. 나와는 다른 눈동자색을 가진 사람들과 고딕양식의 건물들과 특유의 여유로움이 넘치는 유럽에 대한 강한 로망이 있었기에 약 5년동안 열심히 비용을 마련했던 것 같습니다. 계획을 실행할 나이가 된 20살이 되고 저보다 앞서 유럽으로 ...
와이파이 없는 네덜란드, 잊지 못할 14일
국제워크캠프기구를 통해 먼저 독일에서 워크캠프를 참가한 친구가 강력하게 추천했기때문에 미리 계획했던 유럽여행에서 일정을 맞추어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문경에서 아이들과 함께 웃었던 여름날
워크캠프 마지막 날, 캠퍼들이 타고 가는 버스를 끝까지 바라보며 손을 흔들던 문경 마성중학교 아이들의 모습이 아직도 머릿속에 맴돕니다. 처음 만났을 때 서로 어색하게 인사를 건네던 것과 다르게, 불과 13일 동안 아이들도, 캠퍼들도 정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
Algerri, 낯선 곳에서 찾은 의미 있는 2주
어딘가로 떠나고 싶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었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 더 넓은 안목으로 내 삶을 꾸려나가고 싶었다. 그런 나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여행이라 생각했고 그렇게 조금씩 여행을 준비하게 되었다. 관광명소를 들러 사진을 찍고 떠나는 가벼운 ...
르비프, 우크라이나에서 만난 특별한 여름
- 참여 동기 저는 지난 7월 우크라이나에 있는 르비프라는 도시에서 워크캠프 활동을 했습니다. 리투아니아에서 한 학기 동안 교환학생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가기 전 여행도 할겸, 또 선배들로부터 기회가 된다면 워크캠프 활동을 해보라고 추천도 많이 받았기 때...
뜻밖의 프랑스, 최고의 여름 선물
>> PROLOGUE 'saint-marcellin-en-forez'. 내가 지원한 워크캠프에 대해 아는 것 하나 없이, 모든 게 낯설었던 처음 시작. 본래 내 여름방학 계획은 '배낭여행'에, 그 중에서도 '스페인'에 초점이 맞춰서 있었기에, 나는 '스페...
부산에서 만난, 국경 없는 우정
평소 영어공부도 좋아하고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 문화교류하는 활동에 관심이 있어 정말 정말 워크캠프는 참여하고 싶었고 다행이 한국 워크캠프 참가자 서류에 합격해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 기대이상으로 정말 좋았던 활동이다. 지금도 8월의 추억을 떠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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