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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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리, 낯선 핀란드에서의 특별한 여름

국적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같은 목적을 가지고 같은 일을 한다는 것이 매우 의미있게 다가와서 신청하게 된 워크캠프, 설레는 마음으로 신청서를 작성했고 참가확정이 된 걸 확인하고 나서 더없이 즐거웠고 신이 났다. 이번 여름방학을 정말 뜻깊은 경험과 기억들로 가득가득 채...

핀란드 ALLI12 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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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무계획 여행이 준 최고의 선물

안녕하세요. 몽골 워크캠프를 갔다온지 두달이나 훌쩍 지났지만 여전히 매일밤 워크캠프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몽골 워크캠프의 매력이 엄청났다는 의미겠지요. 엄청난 봉사마인드가 있거나 글로벌 의식을 함양해야겠다!..와 같은 엄청난 포부는 없었구요. 그냥 여름도 ...

몽골 MCE/13 조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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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외딴 시골, 잊지 못할 추억 시작

워크캠프에 대해서 막연히 듣기만 하다가 유럽여행을 계획 하면서 그사이에 워크캠프를 넣으면 좋은추억을 더 많이 만들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또 이 캠프의 많은 후기들을 읽으면서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을 사귈수 있겠다는 생각에 바로 신청하게 되었다. 처음 워크캠프에 합...

프랑스 U 41 유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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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잊지 못할 첫 워크캠프

대학교 마지막 한학기를 남기고 졸업하기전에 좋은경험을 하기위해 친구소개로 알게된워크캠프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워크캠프 가기 삼개월 전 부터 부푼 기대를 갖고 준비를 했어요. 워크캠프시작 하기전에 일주일정도 자유여행하고 워크캠프 첫날!!한국을 떠날때 보다 더 부푼 기대와...

프랑스 SJ29 양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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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5개국 청춘들의 귀요미송

스웨덴에서 교환학생을 하던도중 뭔가 특별한 경험을 해 보고싶었다 소셜 미디어 활동과 미술,음악에 관심이 많은 나였기에 이 축제에 참여하게 됬다. 폴란드,캐나다,프랑스,일본,한국 우리는 이렇게 5명으로 구성되었다. 매일매일 다른 당번들을 정해서 돌아가며...

아이슬란드 WF131 김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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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23살의 용기를 만나다

2013년 23살이 되는 새해를 맞으며 인생에 있어서 큰 결정을 하게 됐다. 그 결정은 다름 아닌 일년 반 동안 학교를 떠나 세계 이곳저곳을 다녀보기로 한것이다. 4년전 유럽, 인도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영어부족에서 오는 의사소통의 부재를 극복하고자 5개월간 영국으로...

이탈리아 Leg36 남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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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2주간의 따뜻한 기억

나의 워크캠프는 급하게 시작되었다. 한번쯤 가보리라 마음먹은지는 2년전, 하지만 어디로, 언제 라는 구체적인 항목들은 여전히 빈칸으로 남겨두었다. 처음 마음먹었던 나라는 서유럽이나 남부 유럽권 도시들이었고, 독일과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처럼 누구나 들으면 한번쯤 ...

아이슬란드 WF110 김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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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소년으로 돌아간 2주

모든 것이 정말 단순한 이유하나로 시작되었다. 터키에 있는 친구를 보기 위해,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있는 도시 이스탄불로 여행을 하기위해, 터키에서의 봉사활동을 결심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단순한 이유가 앞으로 있을 환상적인 2주를 만들 것이라고 단 한 번도 기대, 예...

터키 GEN-31 이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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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꿈을 찾아 떠난 특별한 워홀

나는 Working Holiday 중에 Workcamp를 다녀왔다.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나의 생활이 지겨워질 때에 떠나게 되었고, 계획은 고등학교때 부터 세웠던 것이였다. 일종의 나의 '꿈'이었던 것이다. 한국을 떠나면서 갖은 내 목표는 단 하나였다. '많은 것을 경...

캐나다 CJ-12 윤홍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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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ligengrabe, 서툰 영어와 숨바꼭질

독일인 4명, 프랑스인 5명, 한국인 4명. 약속된 장소로 모이는데, 누구는 공항에서 짐을 잃어버리고, 또 누구는 기차를 잘못 타서 다음 날 아침이 되서야 도착하기도 했습니다.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처음 한 자기소개는 무척이나 어색했습니다. 어느나라 사람 할 것 없이 ...

독일 IJGD 73119 박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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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찾은 함께의 가치

Zusammen zu sein ist besser als allein zu sein! 참가보고서 제목 그대로를 독일어로 번역했을때 입니다. 저 문장은 제가 워크캠프 활동 당시에 말했던 말인데요. 제가 이 말을 하고나서 친구들이 모두 함께 공감하면서, 캠프리더는 제...

독일 PRO-19 신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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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밤하늘, 쏟아지는 별들의 기억

고등학교 때부터 워크캠프에 참여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나라는 상관없었습니다.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매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맨 처음에는 대학에서 중국어를 배우고 있기 때문에 중국어를 사용하는 문화권으로 가려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중국에는 ...

몽골 MCE/08 윤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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