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버몬트, 낯선 곳에서 찾은 새로운 가능성
국내의 여러 봉사활동을 하며 해외 봉사활동에도 많은 관심이 있었다. 그러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국제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국에서 학생을 가르치거나, 몸이 불편한 학생들을 돕는 일들을 주로 많이 해왔던 터라 새로운 방향의 일들을 새로 해보고 싶었다. 그런 의미...
아이슬란드, 미지의 풍경 속으로
(혹시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에 대해 궁금하거나 물어보고 싶은 분은 제 카카오톡 id 'sweetpea520' 추가하셔서 연락 주셔도 되용!!*^^*)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생소한 나라,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로 어디를 갈까 찾다가 우연히 아이슬란드가 눈에 들어왔...
몬트리올, 내 진로를 찾다
저는 다양한 진로의 끝에서 항상 고민하고 또 고민하던 상황에 서있었습니다. 원하고 가고싶은 진로에 대해 조금은 직업적인 체험을 통해 확실한 길을 정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하루 친구의 소개로 저의 길에 조금은 도움이 될 만한 체험이 있다는 소식에 한치의 망설임 없이 바...
흙먼지 날리던 초룸, 우리들의 여름
활동, 식사, 숙소 우선 저희는 학교 페인트 칠 하는 것이 주요 활동이었습니다. 학교 외관을 다 칠한 후에는 내부를 칠했고 사실 내부를 칠했다고는 하기 뭐하고 워낙 학교 건물이 오래되어서 칠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어서 반은 칠하고 반은 망치와 끌로 긁어내고 부시는 ...
부산에서 시작된, 국경 없는 우정
첫날, 한국캠퍼들과 함께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미팅 장소로 갔을 때의 설렘은 잊혀지지 않는다. 처음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면 궁금한 것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을 것 같았다. 그런데 막상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자 어색함에 웃음만 나왔다. 중국 대만 베트남 독일 일...
대만에서 만난 진짜 나를 찾는 시간
과연 내가 무엇을 하고 싶으며 무엇을 해야 보람찬 여름 방학을 보낼수 있을까하고 여름방학을 생각하며 계획한 것이 지난 3월의 봄, 새학기 시작때부터 였던것 같다. 대학교 3학년이라는 나의 현재는 내년의 막막함만을 바라보게 했으며 답답함만은 느끼게 하였다. 그동한 매 방...
두근거림 안고 떠난 여름, 잊지 못할 추억
처음 내가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된 것은 2012년 12월 겨울이었다. 잠깐 단기알바를 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한 언니와 친해지게 된 것이 이번 내 도전의 계기라고 생각된다. 언니에게 워크캠프에 대해서 듣고 알게 되고 난 후 난 엄청난 호기심이 생겼다. 외국의 정서도 직...
독일 워크캠프, 울고 웃었던 3주 독일에서 만난 세계,
내가 이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앞서 워크캠프를 미리 다녀왔던 친구가 나에게 워크캠프를 추천해줘서였고, 특히나 독일이라는 나라를 적극 추천해 주었기에 독일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다. 전공이 미술분야라 ART활동을 신청하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미술의 ART가 ...
독일, 잊지 못할 여름날의 집짓기
참가동기 저는 2013년 봄 학기를 스웨덴 Lund University 라는 곳에서 교환학생으로 보냈습니다. 6월에 학기가 끝나고 7월 초에 한국으로 출국하기 전에 1달 정도 시간이 남아서 어떤 활동을 하는 것이 기억에 많이 남을지 고민을 했었습니다. 저는 여...
국내 봉사, 워크캠프로 확장하다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 국내에서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다. 하지만 같은 곳에서 같은 일을 하는 것이 조금 지루해질 때쯤 해외봉사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그래서 국내에만 국한하지 않고 봉사의 폭을 조금 더 넓혀보고자 해외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았다. ...
영어 울렁증, 부산에서 이겨내다 두려움 넘어선, 꽃마을
어느덧 부산에서 했었던 꽃마을 국제워크캠프가 끝난지 두달이 다되가네요. 정말로 제 삶에서 경험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하게 해준 것에 대해서 우선 이 국제 워크캠프를 만드신 분께 (누구신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네요^ㅡ^ 제가 있었던 워크...
프랑스 시골 마을, 잊지 못할 첫 워크캠프
처음 워크캠프에 도착하여서, 나는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다. Auray라는 워크캠프 지역이 굉장히 시골이었기 때문이다. 열차노선도 하나밖에 없는, 아주 깡시골이었다. 나와 같이갔던 나의 대학동기 현지와, 처음엔 뭐 이런곳이 워크캠프 장소가 됐는지 의아했다. 하지만 곧,...
총 5,810개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