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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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혹독한 추위마저 녹인 경험

워크캠프가 시작하기 전, 처음 워아이슬란드의 수도인 레이캬비크에 도착했을 때 혹독한 추위와 바람이 저를 맞았습니다. 왜 아이슬란드였나 하는 후회가 밀려올만큼 혹독했던 추위였던지라 봉사활동에 대한 걱정이 커졌습니다. 아이슬란드에 대한 첫인상은 그닥 좋지 않았지만, wor...

아이슬란드 WF05 최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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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란바토르, 스물셋 도전의 시작

워크캠프와의 첫만남 그리고 출발 휴학한 뒤 무의미한 생활을 보낼 것만 같아 불안하던 차에 국제워크캠프에서 이메일이 왔다. 무심코 눌러 본 이메일이 23살 인생도전의 물꼬를 트게 될 줄은 꿈에도 상상도 하지 못했다. 지원서를 넣고 합격이 된 후, 자신감이 붙은 나는...

몽골 MCE/15 송경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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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잊지 못할 여름의 기억

-참가동기 미국에서 교환학생을 하고 있는 지금, 3개월간의 여름방학은 나에게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큰 기회였다. 방학 직후 유럽여행, 미국여행을 하고 남은 3주 남짓한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기 위하여 친구와의 멕시코 봉사활동을 결심했다. -특별한 에피소...

멕시코 NAT13-58 안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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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땀으로 쌓아올린 추억

2013년 9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이탈리아 남부에서 MANU 테마로 성당을 재건하는 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사전에 인포싯을 보았을 때는 '돌을 옮기고, 성당을 재건하고..' 그리 어렵지 않고 뜻 깊은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탈리아 IBOIT 24 김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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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스타, 브레시아행 엇갈린 티켓

2011년 8월 어느 더운 날, 여름에 덥기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어느 작은 도시 브레시아라는 곳에 도착했다. 사실 나는 한국에서부터 이번 워크캠프를 위해서 이탈리아로 온 것은 아니다. 현재는 배낭 여행 중... 영국을 거쳐 터키, 불가리아를 거쳐 이탈리아 남부에서부터 ...

이탈리아 CPI 06 김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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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나 22명 친구를 만나다 독일 Lohra, 용기

워크캠프에 참여하기 전에 한국인 캠퍼는 나 혼자라는 말을 듣고 갈까말까 고민까지 했었다. 외국에 나가 본 경험도 없을 뿐더러 영어로만 의사소통을 해야하는데 내 영어실력으로 그게 가능할까? 하는 걱정때문이었다. 하지만 지금 와서 드는 생각은 No problem! ...

독일 OH-W 07 홍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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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고성, 삽질로 찾은 진짜 의미

지나치는 여행이 아닌 머무르는 여행을 하고 싶었다. 가고 싶었던 나라에서 더 의미 있는 시간과 추억들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하던 와중에 나는 기적 같은 우연으로 워크캠프를 만나게 되었고, 나는 가장 가고 싶었던 나라인 스페인에서 2주 간 까딸루냐 지방의 몬세...

스페인 CAT 08 윤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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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땀으로 이룬 꿈, 진짜 여행

캐나다에서 약 5개월간 거주하다가 라틴아메리카라를 여행하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원하는 여행은 단순히 대다수의 사람들이 많이가는 유명한 관광지만 찾아보며 눈요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그 지역 사람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고 같이 땀 흘리고 고생하며 같이 호흡...

페루 BVBP05 황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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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몬트, 낯선 곳에서 찾은 새로운 가능성

국내의 여러 봉사활동을 하며 해외 봉사활동에도 많은 관심이 있었다. 그러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국제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국에서 학생을 가르치거나, 몸이 불편한 학생들을 돕는 일들을 주로 많이 해왔던 터라 새로운 방향의 일들을 새로 해보고 싶었다. 그런 의미...

미국 VFP13-13 임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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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미지의 풍경 속으로

(혹시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에 대해 궁금하거나 물어보고 싶은 분은 제 카카오톡 id 'sweetpea520' 추가하셔서 연락 주셔도 되용!!*^^*)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생소한 나라,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로 어디를 갈까 찾다가 우연히 아이슬란드가 눈에 들어왔...

아이슬란드 WF 106 류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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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내 진로를 찾다

저는 다양한 진로의 끝에서 항상 고민하고 또 고민하던 상황에 서있었습니다. 원하고 가고싶은 진로에 대해 조금은 직업적인 체험을 통해 확실한 길을 정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하루 친구의 소개로 저의 길에 조금은 도움이 될 만한 체험이 있다는 소식에 한치의 망설임 없이 바...

캐나다 CJ-22 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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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먼지 날리던 초룸, 우리들의 여름

활동, 식사, 숙소 우선 저희는 학교 페인트 칠 하는 것이 주요 활동이었습니다. 학교 외관을 다 칠한 후에는 내부를 칠했고 사실 내부를 칠했다고는 하기 뭐하고 워낙 학교 건물이 오래되어서 칠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어서 반은 칠하고 반은 망치와 끌로 긁어내고 부시는 ...

터키 GEN-27 권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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