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아이슬란드, 나를 찾는 특별한 선물
- 아이슬란드, 너는 내게 선물이었다. - 찬 바람이 아직 가시기전인 3월, 나는 영국 맨체스터로 넘어와 새롭게 주어진 삶을 살아내야했다. 그러면서 세웠던 목표 한 가지. 바로 '워크캠프.' 그리고 간단했던 이유. 바로 나를 되돌아보고자 했던 것. 그래서 이 일...
무인역에서 시작된 특별한 만남 일본 시골 마을, 쿠로마
이번 워크캠프는 이전 캠프에서 현지 아이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없던 것이 기억에 남아 다른 나라 아이들과 좀 더 마음을 터놓고 말 할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지원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던 터라 큰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기대하면서 워크캠프를 ...
프랑스, 꿈을 현실로 만든 2주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꿈꿀 법한 해외에서의 봉사활동. 그리고, 어느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프랑스에서의 생활. 만약 그 두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정말 꿈같은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불어를 전공하는 나에게 있어서는 더 그랬다. 2013년 나에게 프랑스 ...
후레아이노모리, 나를 찾은 9박 10일
야마구치현 토쿠야마시에 위치한 후레아이노모리(ふれあいの森)에서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9박 10일간 국제워크캠프활동을 하고 돌아온 지금, 돌이켜보면 캠프를 기점으로 나에게 변화가 생긴 것 같다. 그리 큰 변화는 아니지만, 이번 캠프는 ‘내가 하고 싶은 것’, ‘되고...
탄자니아, 미지의 마을에서 만난 희망
처음 가는 아프리카여서 긴장감과 설렘을 안고 다레살람 공항에 도착했다. 다레살람에서 어렵지 않게 픽업하러 나온 센터 직원을 만날 수 있었다. 다레살람 UV센터로 이동해 하루를 묵었다. 꽤 넓은 지역의 센터에는 숙소와 여러 부대시설이 띄엄띄엄 놓여 있었다. 전기와 수도가...
프랑스 작은 섬, 특별한 여름날의 추억
‘워크캠프가 뭐지 ?’ 프랑스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던 찰나에 연관검색어에 떠 있는 프랑스 워크캠프에 이상하게 눈이 끌렸다. 그 호기심을 포기하지 못하고 클릭해본 그 단어 ‘워크캠프’. 내가 이 단어를 그저 잠깐의 궁금증으로 스쳐지나갔다면 ? 그 때는 몰랐었다. 그저 하...
독일 Heilligengrabe, 잊지 못할 여름날의
나는 특별한 2013년도의 특별한 여름방학을 만들고자 우연히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국제 워크 캠프에 참가 신청을 하게 되었다. 나는 교육봉사 보다는 나와 비슷한 또래의 다른 외국 친구들과 문화 교류도 하며 봉사를 하고 싶어 독일의 IJGD 73119에 참가하게 되었다....
몽골, 별빛 아래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
나에게 몽골이라는 나라는 광활한 초원에서 말들이 뛰어놀며 있는 그대로의 자연이 숨쉬는 나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몽골로의 여행, 그 곳에서 만났던 소중한 인연들을 되짚어보고자 한다. 약 2주 동안의 워크캠프 참가를 위해 몽골로 떠나는 ...
터키, 낯선 설렘과의 첫 만남
메르하바! 터키 말로 안녕 이라는 뜻이다. 워크캠프 팀원이었던 모두에게 그리고 터키에게 메르하바 라고 외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주일이 지나버렸다. 처음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된 동기는 해외여행이나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대충 정하였고 워크캠프가 내 개인 여행보다...
세르비아, 땀으로 함께 쓴 우정
7월 28일 일요일에 캠프가 시작하게 됬는데, 캠프 안에서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며 캠프인원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단체 협동 줄넘기, 나이 순서대로 줄서기, 이름 외우기 등을 하면서 친해지게 되었다. 밤에는 맥주를 먹으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탈리아, 늦었지만 괜찮아
세상을 살아가면서 단 하루라도 후회를 하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 있을까? 원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기회비용을 따른다는 것을 알지만 시간이 지난 후 왜 더 현명한 선택을 하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그러한 생각 중 나만의 지침 하나를 정했다. 'Bette...
프랑스 깡시골, 후회에서 찾은 행복
처음에 국제 봉사를 참여하게된 계기를 말하자면, 단순히 학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의 일부로서, 참가했던 것이 전부였다. 개인적으로는 그 봉사보다, 그후에 다닐 배낭여행에 더 가대를 품었던것이 더 컸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왕 가는거 열심히 해보자는 각오로 임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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