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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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설렘과 두려움으로 시작된 첫 도전

평소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하고 여행하는 것을 동경해오던 제게 아프리카 워크캠프는 매력적인 유혹이었습니다. 학생일 때 가 아니면 앞으로 이런 기회를 갖기 어렵고 조금이라도 젊을 때 사서 고생한번 제대로 해보자는 심산으로 막연한 기대와 각오로 워크캠프에 지원하였습니다. ...

우간다 UPA/008/13 김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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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슬람 문화에 대한 환상을 품고

저에게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이슬람교 문화에 대한 환상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생활양식이나 건물양식, 의상들을 보고싶어했고 항상 그 끝에는 ‘터키에 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저희 캠프는 리더를 제외하고 모두 15명으로 구성되어있었는데 그중에 오직 한명만이...

터키 GSM10 김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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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난 이탈리아, Agira의 여름

나는 2013-08-17 ~ 2013-08-31 워크캠프 leg31에 지원했다. 활동 지역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 있는 작은 동네 'Agira'. 처음에는 한국친구와 같은 프로그램에 지원하길 원했으나, 생각처럼 쉽지가 않았다. 또한 유럽여행이 처음이기에 두렵고 떨렸다. ...

이탈리아 Leg31 이상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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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수라고 불러줘, 유럽 친구들

나는 국제워크캠프를 참여하면서 뜻 깊은 경험을 하였다. 다른 나라 친구들과 사귀는 것, 다른 나라 문화를 접해보는 것, 해외에서 값진 봉사를 하는 것 등 모두 나에겐 새로움과 즐거운 시간이었다. 내가 참가한 워크캠프는 독일 4명, 스페인 2명, 터키 2명, 리투아...

독일 IJGD 53402 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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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고성에서 만난 다국적 인연

방학에 무언가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던차 여행을 하고싶은 생각은 있었지만 유명한 관광지를 보고 오는 단순한 여행은 싫었다. 그러던 중 다른 나라의 학생들과 만나 같은 공간에서 지내며 봉사활동도 하고 더불어 우리나라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프랑스 REMPART11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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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큐타햐, 꿈을 찾아 떠난 용기

부모님께 나의 여행에 정당성을 만들기위해 신청한 워크캠프. 마지막학기만 남았는데 4년동안 제대로 한것 없이 보낸거 같아 이번에 한번 여행도 다시가고 워크캠프도 한번해보자 라고 생각했다. 나라를 선택한 기준?? 그냥 선택했다....뭐...사람들이 워낙 터키 좋다고들 하니...

터키 GSM10 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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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헤매며 찾은 진짜 유럽

유럽.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그러던중 학교 게시판에 워크캠프 모집 공고문을 보고 아 이거구나! 하는 생각에 지원을 하였다.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배낭여행으로 많이 가는 유럽을 나는 워크캠프라는 다른 부분을 보태어 가본다는 것에 많은 설렘을 느꼈다. ...

이탈리아 Leg28 서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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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우연이 만든 최고의 한 달 낯선 몽골에서 찾은

1지망으로 쓴 터키에 떨어지고 2지망이 었던 몽골 워크캠프로 확정된 날, 마냥 좋지만은 않았다. 물론 몽골도 가고 싶었지만 터키 워크캠프를 계획한건 유럽 배낭여행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어찌됐든 몽골에 가게 됐으니 그날 저녁 카페며 후기며 열심히 뒤져보았다. 하지만 ...

몽골 MCE/10 최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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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만난, 또 다른 가족 오하나

“Ohana!” 내가 참가했던 워크캠프의 친구들이 마지막 주에 많이 했던 말이다. Ohana는 하와이어로 가족이라는 뜻이라고 했다. 3주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가자 13명을 가족으로 만들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대학교 6학기 마무리. 한국에서 대학교 7학기, 즉...

독일 IJGD 23317 황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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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프랑스, 홀로 떠난 여름날의 용기

2013년 7월, 장장 열 두 시간을 거쳐 샤르드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한국에서 출발할 때도 한낮이었는데 그곳 역시 해가 쨍쨍했다. 프랑스의 여름은 한국의 그것보다 산뜻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았다. 공항에서 나온 후 맞이한 첫 광경을 잊을 수가 없다. 온통 불어와 외국...

프랑스 JR13/225 하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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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영어와 불어 사이에서 피어난 우정

영어에 관심이 많은 저는 1년동안 모교의 교환 학생으로 미국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여름방학은 총 4개월로 여행을 하고도 한참 남을 긴 이기간을 어떻게 보람차게 보낼까 고민하던 중 같이 교환 학생을 온 친구의 소개로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통...

캐나다 CJ-11 양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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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3주간의 문화 충전

참가동기 인터넷을 통해 워크캠프에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를 읽어보고 대학생이 되면 방학동안 워크캠프를 한번쯤은 다녀와야겠다고 생각해서 이번 워크캠프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이루어지는 봉사활동보다 다양한 국적의 사람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언어적으로도 문...

캐나다 Cadip 04 이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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