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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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마주한 용기와 우정

사촌동생을 통해 우연히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워크캠프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다가 궁금증이 커져 워크캠프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다. 타국에 가서 혼자 경험한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도 있었지만 두려움도 컸기 때문에 망설였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다녀온 경험자들...

프랑스 REMPART08 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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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경 넘어 친구가 된 우리

2013년 여름, 이제 내 대학생활 중 마지막 방학이라 어떤 것을 하면 좋을지 고민했지만 사촌오빠의 소개로 워크캠프를 알게되어 학교에 공고가 뜨자마자 바로 지원하였다. 워크캠프를 통해 내가 가보지 못한 곳에서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고, 무언가 기여할 수 있는...

프랑스 JR13/115 오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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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시골마을, 채식과 춤의 19일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은 대학교 3학년때 알게됐다. 당시 3학년때는 졸업후 장교로 군대를 가기위해 학군단 교육을 받고있었기 때문에 방학에는 군사훈련을 받아야했고, 졸업후 장교로 2년 4개월동안 병역의 의무를 마친후에야 캠프를 참가할 수 있었다. 13년인 올해 6월 30일...

독일 VJF 1.4 박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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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한국 사랑에 흠뻑 빠지다

터키 고등학생들에게 영어 말하기를 가르치기 위해 날아갔던 터키. 터키 동부의 작은 동네Turhal에서의 워크캠프에 가기 전까지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터키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인지 나는 알지 못했다. 하지만 연예인들이 어떤 기분으로 사는지 직접 체험하게 해주었던 터키 학생...

터키 GEN-08 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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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었던 날들

생각만 '해외봉사 해보고 싶다' 라고만 생각했지 직접 실천하기는 무리라고 생각했었다. 그렇게 가보고 싶다라는 마음만 가지고 있을때 친구가 국제워크캠프라는 곳에서 하는 해외봉사를 같이 가자는 추천을 받았다. 몽골은 여름에 꼭 한번 가봐야할 나라이며, 프로그램도 괜찮게 나...

몽골 MCE/07 하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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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꿈을 향한 첫 해외 봉사

어렸을때 부터 해외 봉사를 하고싶었는데 마친 학교에서 워크캠프라는 것 알려줘 신청하게 됬습니다. 많고 많은 해외봉사 중 국제 워크캠프를 신청한 이유는 제 꿈이 해외 치위생사 이기 때문입니다. 영어를 잘 못하지만 워크캠프에서 외국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봉...

프랑스 JR13/213 이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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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부, 잊지 못할 여름날의 자유

나는 2013년 1월부터 4월 말까지 프랑스 릴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했다. 교환학생 생활을 시작하기도 전에 여름방학에는 유럽에 있는 동안 반드시 워크캠프에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교환학생을 프랑스에서 하니만큼 스페인이나 이탈리아 같은 남부 지역에서 워크캠...

프랑스 JR13/305 서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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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전, 특별한 추억 만들기 마지막 여름, 낯선 곳에

나는 졸업과 취업을 앞둔 4학년이다. 4학년이 되어 나의 삶을 되돌아 보았을 때 정말 재미없는 삶를 살았다고 생각했다. 특별한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 욕구와 마지막 방학 생활을 누구보다 뜻깊고 기억남을 시간으로 보내고 싶은 찰나에 학교 계시판에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모...

프랑스 JR13/219 박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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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여행 전 얻은 2주의 선물

사실 워크캠프를 참가하게 된 이유는 워크캠프를 위해서가 아닌 여행을위한 워밍업이었다. 나는 워크캠프일정 2주 후에 40일가까이 되는 유럽여행 일정이 있었고 그 때문에 여행보다는 기대를 덜 한게 사실이었으며 워크캠프생활에 대해 자세히 찾아보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 곳에서...

아이슬란드 SEEDS 054 김보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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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은 마을, 잊지 못할 15일

저는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우연히 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 다른나라 친구들과 함께 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외국에 나가본적도, 그리고 이런 활동을 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 워크캠프를 통해서 다른나라의 문화와 ...

프랑스 REMPART20 최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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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벨기에, 난민 아이들과 함께 웃다

지난 여름부터 어느덧 한 해가 지났고, 그 동안의 프랑스 생활에 지루함을 느끼고 있던 차였다. 무언가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했다. 무려 '유럽에서의' 여름방학을 그저 그렇게 돌아다니며 보내긴 싫었으니까! 그리고 찾았다. 완벽하게 새로운 곳, 내가 있는 것만으로도 ...

벨기에 CBB06 백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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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없는 사람들, 빈에서 만나다

저희 캠프를 주관한 오스트리아 단체가 ‘Grenjelos'라는 곳이었는데 독일어로 ‘경계없는 사회’를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60대 할머니 두분, 다리가 불편해 휠체어와 비슷한 기구를 끌고다니는 친구, 최소 16세의 청소년, 40대 아저씨 등 다양한 사람들이 ...

오스트리아 GL04 위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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