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이탈리아, 스니커즈와 8km의 추억
처음으로 해외로 나가고, 제가 좋아하는 이탈리아로 가보고 싶고,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하는것도 기대감에 참가하였습니다....
뜻밖의 세르비아, 잊지 못할 여름 선물
몇 년 전에 모로코에 워크캠프를 다녀온 사람의 얘기를 듣고는 항상 아프리카로 워크캠프로 가고 싶은 소망이 있었다. 그래서 작년에 잠비아나 탄자니아를 알아보는데 항공료가 너무 비싸 포기했다. 그리고 지난 학기 학교에서 참가비를 지원해주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사실 스...
고추장으로 하나된 독일에서의 추억 독일, 12개국 청춘
국제워크캠프를 알게된것은 2012년 9월에 부산 유니브엑스포를 통해서 워크캠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관심만 가지고 기회가 된다면 참가하고싶었지만 여의치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다니는 대학교에서 국제워크캠프기구와 연계되어서 워크캠프를 보내...
안개 속에서 만난 열두 빛깔 프랑스
지원동기서에 작성했듯이 나에게 워크캠프는 단순한 변덕에 의한 참가가 아닌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일이다. 해외로 가는 비행기를 단 한번도 탄적이 없었던 중학교 시절, 나에게 스무살이란 온갖 종류의 입시 스트레스로부터의 해방뿐 아니라 내가 꿈꿔왔던 새로운 세계로의 항해를 ...
베트남, 낯섦을 녹인 따뜻한 교감
해외에 막연하게 나가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학교를 휴학하고 친구가 작년에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왔다고 하여 그 경험담을 듣고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지금 현재 학교생활과 취업의 기로에 서 있던 저는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우크라이나, 아이들과 함께 웃다
1년동안 영국에서 교환학생을 했습니다. 영국은 한국보다 학기가 짧아서 방학동안 여가시간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영국에 떠나기 전부터 알고 있었던 '워크캠프'가 생각이 났습니다. 수많은 프로그램 중 우크라이나의 Alt-05를 ...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한국이 아닌 타지에서 다른 나라 사람들과의 봉사활동은 굉장히 새롭고 흥미로웠습니다. 색다르고 값진 추억을 갖게 해준 워크캠프에 반해 두번째 워크캠프도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취업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하고 싶어서 그 동안 보고서와 블로그를 통해...
킬리만자로, 봉사로 아프리카를 품다
제작년에 친구가 워크캠프를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되었다. 워크캠프를 통해 외국에 있는 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게되고, 외국어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을 가진 내 자신을 극복해보자는 취지로 지원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군생활을 할때 벌 차원에서 봉사활...
프랑스 Juziers, 잊지 못할 나의 생일
처음에 학교 선배가 다녀온 글귀와 사진들을 보며, 어떤 기구에서 이런 모임을 주도하며,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신기해했고, 군 전역후 선배의 조언에 따라서 대학파견에 일원이 되기를 기다리며 진행절차를 밟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선적으로 각국의 봉사 지원자들이 한곳에 모이...
울란바토르, 아이들과 함께 웃다 몽골 고아원에서 나눈
몽골로 여행을 계획하던 도중, 워크캠프를 알게되었다. 평소 어린이를 돕는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고 몽골 워크캠프에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포함된 커리큘럼이 있어 참가하게 되었다....
낯섦을 넘어선, 덴마크에서의 성장
2011년 대학교 1학년이었던 때, 우연한 기회로 중국에서 한국어를 배우러 우리학교에 온 친구들을 도와주는 버디프로그램을 하게 되었다. 20살 이전까지 외국에 여행은 자주 했었지만,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었던 것은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많이 서투르고, 나...
30살, 아이슬란드에서 다시 찾은 나
전항상 늘 새로운 세상..그리고 외국의 새로운 친구들.. 그리고 영어연습의기회를 갈망하고 있었고 또 만들어서 소중한 추억으로 남겨왔겨왔습니다. 하지만 졸업을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런 제 자신의 모습이 점점 약해지는걸 발견 했습니다. 30살이 된 저에게 새로운 도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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