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낯선 곳에서 피어난 따뜻한 마음
어렸을때부터 다른 사람을 돕길 좋아해서 지하철에서 껌파는 할머니도 그냥 지나치지 못했었다. 또한 궃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도맡아서 하였다. 중학교 때, 고등학교때도 종종 봉사활동을 하러 가기도 하였다. 그렇기에 국제워크캠프라는 것을 알았을 때 너무 기뻤다....
프라하의 낭만, 20대 여름날의 꿈 체코에서 만난 10
처음엔 워크캠프가 어떤 프로그램인지도 잘 알지 못했었다. 그냥 어떤 봉사프로그램인가 했었지만 학교에서 공지가 뜨면서부터 조금씩 하나하나 알아보자 너무나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같이 어떤 프로그램을 해나간다는 것을 봤을 때 ...
부산, 새로운 시작을 선물하다
4학년 1학기를 마친 시점, 마지막 방학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예전 방학과는 달리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누나의 소개로 알게된 것이 워크캠프라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 다양한 국가, 다양한 활동 주제,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양한 국적의 친...
프랑스 캉칼, 빨래터에서 찾은 힐링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귀국길에 유럽여행을 계획하던 중 워크캠프가 생각이 났다. 평소 가보고 싶었지만 멀어서 쉽게 갈 수 없었던 북유럽인 핀란드에 신청을 하고, 막연히 동경을 갖고 있던 프랑스에서 워크캠프를 하기로 결정했다. 사실 1지망은 전통 배를 만드는 프로그램이었지...
핀란드 숲속, 아이들과 함께 웃다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기 전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다. 캐나다와 미국을 여행할까 고민하던 중 유럽여행이 떠올랐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미국여행보다는 더 힘들 것 같은, 대학생의 로망이라는 유럽여행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그러던 중 문득 ...
가방 도난, 불꽃놀이, 그래도 터키
방학에 학원다니고 사람만나 술마시고 그렇게 다르지도 흥미롭지도 유익하지도 않은 시간을 보내는것보다는 봉사라는 것을통해 뭔가 느끼고 바뀌엇으면해서. 뭔가 방학을 좀 재밌는 것 들로 꾸며보고 싶었다....
이탈리아, 국경 없는 우정 꽃피다 밀라노 근교, 7개국
처음에는 친구의 권유로 참가하게 되었다. 워크캠프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는데 친구의 소개로 하나둘씩 검색하고 찾아본 결과 정말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친구와 함께 여름에 워크캠프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친구와 같은 프로그램에 참...
프랑스, 낯선 곳에서 찾은 힐링
처음에 워크캠프 포스터를 보았을 때에는 워크캠프? 말 그대로 봉사를 하면서 함께 어울리는 캠프생활을 뜻한다. 무척 나에겐 흥미로운 단어였다. 평소에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중학교 때부터 꾸준히 부모님과 봉사활동에 참가 했었지만 고등학교때에는 수능이라는 핑계로 봉...
11개 국적, 웃음꽃 핀 여름날의 추억
작년에 워크캠프를 재밌게 했던지라 올해 영국에서 영어공부를 잠깐하고 돌아가기전에 여행대신 워크캠프를 참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부산, 외국인 친구들과 욕 배우기
이건 좀 부끄러운 배경이지만 나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국토대장정과 같은 프로그램을 찾고 있었다. 처음에 워크캠프라는 걸 봤었을 때 'Walk'camp로 알고 아 걷기 활동이겠거니 싶어 지원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웬걸 워크캠프의 워크는 Walk가 아닌 Work 였다. 하지...
고생 끝에 피어난 우정, 잊지 못할 추억
친구가 워크캠프를 다녀왔다는 얘기를 듣고 처음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됐습니다. 처음 들었을 때 부터 나도 꼭 참가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학교에서 지원해준다는 공고를 보고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세르비아, 스무 살의 용기와 첫 승리
처음 워크캠프의 존재는 학교 선배들의 추천으로 인해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알게 되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빛같은 새내기 1학년 생활을 보내고 아직도 부모님의 보호 아래 생활하고 있던 무료한 나에게는 뭔가 확연한 전환점이 필요했다. 그 적절한 시기에 맞춰 워크캠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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