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프랑스 시골, 고된 노동이 준 행복
유학생활을 하던 중 외국인 친구들을 깊게 사귀고 싶다고 생각했고, 같이 동고동락 하면서 그들의 문화를 느끼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벤쿠버, 웃음꽃 피어난 봉사 일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었던 저에게 우연히 워크캠프에 관한 뉴스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봉사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는 것. 이것보다 더 흥미롭고 보람찬 일이 어디에 있을까?’ 생각하며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
여권 분실,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생존기
워크캠프를 처음 지원하게 되었던 것은 친구와 해외 여행을 위해 1년 동안 꾸준히 적금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막상 해외 여행 계획을 짜려고 하니 서로의 경험도 부족하고 무사히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꾸준히 모은 돈으로 안전하고 보람된 활동을 할 ...
태국에서 만난 불편한 진실, 그럼에도 얻은 것들
Peace Village 에서의 마을주민과의 교류를 기대했고 태국의 많은 문화를 접할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호치민, 봉사와 웃음으로 채운 여름
대학생으로써의 마지막 여름방학, 해외로 나가본 경험이 없었던터라 해외여행으로 방학을 가득 채우려 했었지만 뭔가 의미있는 것을 하고싶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것이 국제 워크캠프. 불현듯 친구의 말이 떠올랐다. 베트남에서 참가했었던 워크캠프가 나의 인생의 터닝포인트...
남프랑스, 영화보다 빛났던 3주
졸업을 1년 앞두고 삶에 변화가 필요하단 생각에 새로운 도전을 위해 배낭여행을 가기로 마음먹게 되었다. 여행을 준비하던 중에 워크캠프라는 걸 알게 되었다. 솔직히 처음에는 저렴하게! 오래! 유럽에 머무를 수단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거기다 외국인 친구도 사귈수 있다니! ...
바다거북과 함께한 멕시코 3개월
미국에 교환학생에 오게 되어 방학동안 뭘 해야할지 몰랐다. 3개월 긴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는 방법을 찾고 싶었고, 그 중 하나가 워크캠프 였다. 멕시코라는 나라는 내가 예전부터 여행도 해보고 싶었고 오랫동안 머물면서 멕시코 현지 문화를 알고 싶어했던 나라였다. 그래서...
태국에서 삽질하며 얻은 편안함
학교측에서 일정부분의 지원금이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어느정도의 사비만 내면 되는건데 구지 안 갈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방학이 다가올수록 대학생으로써 맞는 첫 두달의 방학동안 뭘 하고 지낼지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는건 있을수도없는 일이라는 생각에 워크캠프를...
베를린, 편견 대신 얻은 따뜻한 시선
대학교 입학과 동시에 시작한 봉사동아리는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대학교 입학과 동시에 인생을 뜻있게 살고 싶어서 시작했던 봉사활동은 오히려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알려주었습니다. 돈이 최고가 아닌 공부가 최고가 아닌 사람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
인도에서 봉사, 언어 장벽을 넘어선 경험
저는 그동안 한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아이들 돌보기, 도서관 서가 정리, 환자돌보기 등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의 봉사활동이 많았지만 저의 봉사심을 키우는데는 한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꼼꼼한 봉사 계획 능력이 부족하였고 체계적으로 봉사활동을 배울 ...
베를린 Liepnitzinsel, 꿈같은 한 달
나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까지 '집-학교'밖에 모르던 학생이었고 대학입학 때 조차도 '공부만 열심히 하다가 학점 높게 유지하면서 고학년 되면 졸업하고, 취직하고 살아야지.'라는 단순한 생각이었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대로 부모님의 보호 아래 수동적으로 사는 ...
이탈리아, 15개국 친구를 만나다
학교에서 선배의 추천으로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되었다. 선배가 이 워크캠프를 통해 이탈리아에서의 좋은 경험과 더불어 이탈리아를 비롯한 여러 유럽국가를 여행했다고 했다. 선배는 먼저 워크캠프경험을 통해 외국인 친구와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유럽여행 까지 할 수 있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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