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프랑스 시골 마을, 3주간의 특별한 경험
이번 여름부터 프랑스로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는데, 마침 시간이 남기도 하고 예전부터 생각해 오던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신청을 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어떤 나라에서 무엇을 할까라는 생각조차 안하고 워크캠프라는걸 하고 싶다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기만...
졸업 전, 독일 시골마을에서 인생 경험
2년 전 떠났던 유럽여행의 추억을 잊지 못한 채 대학생활을 하던 중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다. 4학년 졸업을 앞두고 학생 신분일 적에 다시 한번 해외로 떠나고 싶었다. 다만 이번에는 여행만이 목적이 아닌 뭔가 가치있는 경험을 하고 싶었고, 여행만으로는 겪을 수 없는 전혀...
프랑스 교환학생, 또 다른 워크캠프 추억 만들기
이번학기에 프랑스로 교환학생을 가게되어 또 다시 유럽에 방문 할 기회가 생겼다. 작년에 유럽여행을 하며 독일에서 워크캠프를 참가했었는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마음을 터놓고 소통하고 여럿이 생활하는 방법을 배웠다. 그때 만난 친구들과도 계속 연락하고 지내면서 지난 워크...
아이슬란드, 힐링을 찾아 떠난 용기
영국 맨체스터 대학에 다니는 저는,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에 일탈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일탈보단 정말 힐링을 하고 싶었죠. 그래서 저는 지난 여름 남자친구가 다녀온 아이슬랜드 워크캠프 사진을 떠올렸습니다. 사진에서 남자친구는 너무나 행복한...
몽골, 어린 시절 꿈을 짓다
징기스칸 그 이름만으로도 몽골에 대한 관심은 높다. 넓은 초원, 유목민족 어린 시절부터 몽골이라는 나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시간이 흘러 그 관심은 조금씩 잊혀 졌지만, 사라지지는 않았다. 그러던중 허영만 화백의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라는 만화책을 ...
난민과 함께, 스페인 레인보우 축제 도전
예전부터 음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문화,예술쪽으로 많은 경험을 쌓고 싶었던 찰나에 스페인 아르코벤다스에서 열리는 레인보우 페스티발의 워크캠프를 발견하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워크캠프는 참가자들과 스페인 c.a.r에서 머무르고 있는 다양한 국적의 난민들이 m...
핀란드, 백야 아래 땀방울의 의미
유럽에서 교환학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리적으로 유럽에서의 워크캠프에 참여하기에 용이했고 한국에서도 봉사에 참여하긴 했지만 주로 교육봉사 위주로 활동했기 때문에 새로운 활동에 도전해보고 싶었다. 특히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과 다양한 문화와 생각을 공유하고 싶었다....
아브루초, 땀으로 얻은 9명의 우정
교환학생이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뜻깊은 경험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지원했다....
이탈리아, 13명의 친구들과 나눈 따스함
주변친구들과 그리고 지인들이 워크캠프를 다녀오면서 정말의미있고 인상깊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러한 경험을 하고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축제, 언어 장벽을 넘어선 소통
유럽에서의 교환학생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나중에 잊지 못할 추억거리 하나 정도는 만들고 싶어서 참가하게 되었다. 또한 평소 관심이 있는 나라인 프랑스가 참가할 수 있는 나라의 하나인 이유도 있었다. 다른 나라 사람들과 함께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다는 사...
거위똥 치우며 찾은 아이슬란드 쉼표
서점에서 어쩌다 '나만 위로할 것'이라는 책을 접하고는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러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고 , 반복적으로 일을 하다가 문뜩 떠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던중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어 지원하게 ....
마부르크, 잊지 못할 2주 독일 교환학생, 워크캠프에
교환학생으로 독일에 거주하고 있던 나에게 워크캠프는 정말 좋은 기회였다. 한국에서부터 이 프로그램을 위해 날아올 필요 없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에 신청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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