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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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한 살 생일, 태국에서 닭과 바나나

1월12일 날씨 :비가 많이옴 기분:멍~ 오늘은 나의 21번째 생일이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집 생각이 났다. 일어나자 마자 치킨과 밥을 먹고, 잠시 쉬었다. 그러고 나서 리더와 함께 미팅을 가졌다.향후 일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었다. 주로 하는 일이 애들에게 영...

태국 5501CON&KIDS 장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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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아무 기대 없이 떠난 2주

아직도 BSI 버스 스테이션에서의 마지막 헤어짐이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참가자들의 갑작스런 취소로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적은 인원이었지만 덕분에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개요에도 나와있었듯이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는 다른 캠프에 비해 일이 어렵지 않...

아이슬란드 WF104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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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우크라이나, 특별한 여름 이야기

7월 29일, 나는 우크라이나로 봉사활동을 하러 떠났다. 처음 나 혼자 해외로 떠나는 것이었기에 더욱이 우크라이나라는 다소 생소한 나라로 가는 것이었기에 기대도 되었지만 ‘잘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도 어느 정도 갖고 떠났다. 내가 했던 봉사활동은 장애인 아이들과 함께...

우크라이나 UF-04 허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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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나의 오로라

워크캠프가 아니었다면 살면서 한 번도 가보지 않았을 나라, 아이슬란드. 제대로 들어본 적도, 어떻게 가야 하는지도 모른 채 워크캠프에 참가할 마음을 먹자마자 신청해버리고 그제서야 아이슬란드에 대해서 알아가기 시작했다. 오로라와 빙산을 볼 수 있는,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아이슬란드 SEEDS 115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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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에서 찾은 희망, 나도르 모로코, 낯섦 속의 따뜻

설레는 가슴을 안고 출국, 장장 20여시간 이동끝에 모로코 카사블랑카공항에 도착했다. 카사블랑카를 이틀간 관광한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워크캠프장소인 나도르로 향했다. 카사블랑카에서 야간열차를 타고 나도르를 향해 약 열두시간을 달렸는데, 가도가도 끝없이 펼쳐지는 황무지...

모로코 CJM5 박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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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낯선 첫인상과 소중한 추억

2010년 멕시코로 떠났던 국제워크캠프는 나의 대학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었다. 새로운 곳에서 봉사도 하며 다른 국가의 친구들을 사귀고 또 여행을 하는 재미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 일과 현실에 얽매여 있었던 나는 한 번 더 그러한 추억을 쌓기 위해 국제...

베트남 SJV1302 김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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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골에서 만난 히치하이킹

이번 프랑스로의 워크캠프는 내가 상상한 것 만큼, 그 이상으로 즐거웠다. 워크캠프에서는 평소에는 잘 해보지 못하는 것들, 상상속으로만 할 수 있었던 여행을 실제로 해 볼 수 있었다. 히치하이킹 내가 속한 워크캠프에는 차가 없었다. 그래서 멀리 나가고 싶을 때에는 ...

프랑스 SJ42 성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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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은 마을, 잊지 못할 추억

학교 파견학생을 끝마칠 즈음에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곧바로 들어오기에는 너무 많은 것들이 아쉬웠다. 때문에 봉사활동과 여행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 지 고민하는 도중에 지인의 소개로 워크캠프에 참가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판단이 들었다. 당장 실행에 옮기기로 하고 신청서...

프랑스 U02 정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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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Meiningen, 작지만 특별한 봉사

지금껏 살면서 많은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중학교 때 탄천 살리기 봉사활동부터 시작해 대학교 1학년 때 생태복원 봉사활동까지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해외워크캠프라는 봉사활동은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단어였습니다. 지금까지 한국 내에서만 봉사활동을 해왔던 저...

독일 IBG 04 박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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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땀으로 얻은 특별한 추억

잊지못할 경험을 하고 온 프랑스에서 3주간의 워크캠프. 프랑스에 도착하여 미팅포인트인 보르도역에 도착하기까지 영어 실력도 좋지 않고 미팅포인트까지 가는 방법도 제대로 숙지하지 못했던 터라 어려움이 많았다. 결국 함께간 친구와 나는 미팅시간보다 3시간이 늦었고 한국과...

프랑스 CONC 001 김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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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스코, 땀과 눈물, 그리고 우정

워크캠프를 가기 전, 준비기간에서부터 느낀 것이 많았다. 워크캠프 후 갈 여행에 대해서도 바쁘게 일정을 짜야했고, 준비물을 챙기면서 타지에서 하는 생활은 어떨지 정말 기대됐다. 생각보다 여권연장에서부터 워크캠프장에서 해줄 한국음식 준비까지 생각해야 할 것이 많았다. 그...

이탈리아 Leg19 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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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낯선 곳에서 찾은 책임감

필리핀에서 대학생활을 하면서 과제를 하던중,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다. 과제 하던것도 제쳐두고 프로그램 사람들이 생활했던 이야기 하나하나 읽어 보면서 블로그도 더 찾아보고, 점점 워크캠프 매력에 빠져들면서 나도 참가하면 좋은 경험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바로 ...

베트남 SJV1302 최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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