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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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스트레스를 비우고 행복을 채우다

1학년 겨울방학에 근로학생을 했습니다. 방학인데도 학교를 나오고 근로학생이라서 할것이 없던 저는 도서관에서 책을 즐겨 읽었습니다. 그러던중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인 봉사여행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워크캠프의 세계를 알게되었습니다. 1학년2학기를 힘들게 보...

케냐 CIVS/STV-02 최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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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두려움과 설렘 사이에서

어딘가로 여행을 떠나고 싶었고,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었고, 이 커다란 세상 어딘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남미를 갈까? 유럽을 갈까? 미국을 갈까? 어디든 좋을 것 같았다. 마음 같아서는 다 가고 싶었다. ‘이번처럼 긴 시간을 내 인생에서 또 여행에 투자할...

멕시코 VIVE29 안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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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배운 삶의 여유, 하쿠나마타타

지난 2번의 워크캠프 참가 후,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큰 세 번째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다. 첫 워크캠프의 경험이 두번째 워크캠프의 참가 배경이 되었고, 동일하게 그동안의 워크캠프에서 겪은 값진 경험이 세 번째 워크캠프를 참가하도록 만들었다. 그 경험이란, 말로 표...

케냐 KVDA/STV/04A 최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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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입대 전, 태국에서 찾은 감사의 의미

군입대를 앞두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뜻깊은 일을 하고싶어서 알아보게되었습니다....

태국 STC5604-1 김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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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봉사와 우정으로 녹인 추위

아일랜드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던 저는, 아일랜드를 떠나기 전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또한 저가항공을 통해서, 아일랜드 근처 유럽여행을 자주다니던 저에게는 좀 더 다른 여행과 유럽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었고, 특히, '아이슬란드'라는 국가는 화산과 빙하라는 대...

아이슬란드 WF114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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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낯선 설렘과의 만남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어쩌면 어떤 사람들은 처음 들어본 이름일 수도 있다. 나 역시나 그렇게 많이 들어보지 못한 나라, 도시였다. 처음 인터넷 블로그를 살피던 중에 우연하게 워크캠프란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중에서 아이슬란드 워크캠프가 나의 마음을 훔쳐갔다. 불과 얼음...

아이슬란드 SEEDS 116 김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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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거북이와 특별한 크리스마스

미국으로 7개월간 교환학생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 기간 중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을 하고 싶어 이곳저곳 알아보다 워크캠프 라는 활동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다시는 가보지 못 할 그곳, 멕시코를 선택했고 마침 크리스마스가 기간 중에 있어서 망설임 없이 지원했습니다....

멕시코 VIVE23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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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떠난 태국, 사람에 취하다

20살도 되기 이전, 워크캠프기구와 중국해외봉사단으로 인연을 맺게 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늘 대학생시절 적어도 한번은 워크캠프를 해보리라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교환학생 학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쉬어야 하는 상황이 왔고, 또 일상에 대한 스트레스로 ...

태국 VSA1307 두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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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부, 땀으로 얻은 우정

현재 대학교 4학년이지만, 워크캠프는 내가 대학을 들어간 시점부터 관심있게 여겨보던 캠프였다. 다양한 국제활동을 즐겨하고 영어에 관심과 자신이 있으며 친구도 사귀고 봉사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꽤나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항상 방학중에는 인턴 또는 계절학기를 들어...

프랑스 CONC 211 김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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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 스펙 아닌 성장을 택하다

< 해외봉사활동, 나는 반댈세 > 해외봉사,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도전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해외봉사는 수십, 또는 수백 명의 한국인이 우리보다 조금 덜 가진 이들이 열심히 사는 마을에 들어가 그들의 생활 방식이며 사고방식을 휘저어 놓고 때로는 그들을 상대적...

인도 FSL-SPL-195 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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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나를 채우는 3주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체류중이었는데, 귀국전에 험난했던 외국생활을 보람있게 마무리 하고자 워크캠프를 신청하였다. 그 배경에 3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첫째, 외국인에게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주고 싶었음. 둘째,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사람들...

미국 VFP23-12 신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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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사진으로 기억될 10일

아이슬란드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이 있었다. 우연히 최강희의 에세이를 읽고 아이슬란드에 언젠가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교환학생을 유럽으로 온 덕분에 아이슬란드에도 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원래는 여행만 오려했는데 이왕이면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었다. ...

아이슬란드 SEEDS 019 정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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