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독일 워크캠프, 8명의 특별한 여름
그동안 공부와 일만 하다가 드디어 일을 그만두고 6개월간 영어학원을 다녔다. 영어학원에는 나보다 어린 아이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대부분의 친구들이 워크캠프 참가자였었다. 덕분에 쉽게 워크캠프에 대해 접할수 있었다. 외국 친구들과의 만남, 문화차이 등등 경험담을 너무 재...
에스토니아, 이름부터 설렜던 나의 첫 도전
예전부터 해외워크캠프에 관심을 가졌고 항상 하고싶었지만 쉽지않았다 그러던중 유럽에서 어학연수를하게됐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워크캠프를 참여하게됐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유럽으로 워크캠프를떠나는것보다 유럽에서 유럽으로떠나는게 비용적인면이나,다른면에서도 쉬웠기때문이다. ...
체코 시골 농장, 땀으로 얻은 우정
대학교에 들어가서 선배들로부터, 친구들로부터 워크캠프에 관한 얘기를 많이 들었었어요. 그러다가 검색을 해보면서 알아보게 되었고, 처음에는 봉사활동은 둘째치고, 졸업하기전에 유럽이나 한번 다녀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만 하고있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좋은기회에 아일랜드에 ...
난민캠프에서 배운 세상의 다양성
2012년 여름, 포르투갈로 교환학생 파견이 결정되었다. 교환학생이라는 경험, 유럽으로의 첫발, 2012년 하반기에 하게 될 경험은 내게는 설레는 일들만이 있을 것 같아 벅찬 기대감에 부풀어있었다. 이렇게 너무나도 들떠있는 나 자신을 되돌아보기 위해, 교환학생 파견전에...
하노이, 아픔을 넘어선 따뜻한 만남
베트남 전쟁 피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 본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인도에서 거북이와 함께 성장하다
2010년도 태국 워크캠프를 바탕으로 나는 남은 대학생활을 어떻게하면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당연 해외 봉사활동을 한번 더 다녀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에게 대학생활의 끝은 곧 입대와 같기 때문에(ROTC로 2011년도 3월에 임관을 함), 뭔가 뜻깊...
모렐리아, 거북이와 함께한 잊지 못할 2주
국제 봉사활동을 찾던 중에 지인이 '워크캠프'를 추천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고는 첫눈에 반했습니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봉사기간, 봉사내용, 비용에 이끌렸던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국제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런 분들에게 가장 적합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슬란드, 꿈과 현실 사이 오로라를 만나다
누구나 일생에 한번쯤 하고 싶은 것으로 떠올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스무살 무렵 서점에서 무심코 집어든 책은 아이슬란드의 여행 에세이였고, 읽던 중 '아이슬란드의 오로라와 백야를 보지 않은 사람과는 여행에 대해 말하지 말라'란 다소 거친 문장에 사로잡혔습니다. 해외 여행...
하노이, 낯선 곳에서 찾은 성장
졸업 전 마지막 한 학기를 남겨놓고 휴학을 하게 된 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게 빗발쳤다. 늘 스펙을 쌓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정신없이 살아가다 보니 심신이 지칠대로 지쳐있었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 주변에서 국제워크캠프에 참가...
죄책감을 넘어, 인도에서 찾은 희망
경제적으로 삶이 힘든 어느 국가를 여행하든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그들의 불행한 삶을 보며 나의 보통의 삶을 감사한다.' 물론, 그들이 불행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할 말이 없지만, 어쨌건 저는 그 들의 삶을 불행하다고 느꼈습니다. 거리에 앉아 구걸을 하는 수많은 걸인...
멕시코 오지에서 겪은 짜릿한 미아 체험
세계일주를 준비중에 읽게 된 책에서 국제워크캠프라는 해외자원봉사에 대해 알게 되었다.평소에 해외자원봉사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대기업에서 후원받아서 가는 해외자원봉사만 있는 줄 알았으나 모든것을 자비를 들여 하는 봉사활동이긴 해도 그만큼 세계 곳곳에 다양한 주제의 활동들...
호치민, 아이들의 눈동자에 담긴 2주
지금 다시, 짧았다면 짧았고 길었다면 길었던 2주간의 워크캠프를 떠올려 보고자 한다. 지난 2009년 7월 6일부터 시작된 베트남 호치민 워크캠프(Saigon Chua La Orphanage)는 2009년 7월 18일에 종료되었고, 그 짧은 기간 동안의 경험을 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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