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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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오스트리아, 땀과 웃음으로 채운 하루

-8월 31일, 워크캠프 13일 째-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아침, 나갈 채비를 마치고 밖에 나가 쌀쌀한 공기를 마시며 워크캠프 친구들과 함께 차에 몸을 실었다. 작업 장소에 도착했을 때도 여전히 비가 내렸고 다들 하나둘씩 우비를 꺼내 입고는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

오스트리아 AT-SCI 6.2 김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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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스펙 아닌 진짜 교류를 찾아서

치열한 취업난.그 현실속에서 많은 대학생들이 스펙을 위해서 봉사활동에 참가하는것을 적지않게 봐왔다. 물론 스펙 이외에도 자신이 진정으로 원해서,뜻이있어서 참가하는사람들도있겠지만.한국사회에서는 이미 해외봉사활동이니 워크캠프니하는 대외적인활동이 하나의 취업을위한 수단으로써...

베트남 SJV1317 윤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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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lia, 잊지 못할 멕시코 한 달 멕시코 아이들

미국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하던 중 친구의 소개로 '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평소 여행과 해외 문화 교류, 봉사활동 모두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워크캠프'는 나에게 완벽한 여름방학 계획이라고 생각했다. 새로운 것을 좋아해서 남미로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남미...

멕시코 VIVE02 임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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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했지만 용감했던 프랑스에서의 3주

대학교 3학년 1학기 중간시험기간이었다. 챗바퀴돌듯 평범하게 수업을 마치고 열람실에가서 시험공부를 하는데 문득 나는 뭘하고 있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열정없이 아무생각없이 살고있는 나에게 의문감이 들었다. 그때 그냥 이번 방학은 여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프랑스 JR13/307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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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교환학생의 새로운 도전 로바니에미에서 레이

제목에서와 같이 워크캠프를 하기 전에 핀란드의 북쪽마을 로바니에미에서 교환학생으로 한 학기를 공부하고 있는 중이었다. 교환학생 생활이 거의 막바지에 다다를 즈음 사촌누나로부터 워크캠프에 대한 얘기를 들었고, 12월 초 쯤에 학기가 끝나는 나로서는 한번 해볼만한 도전이었...

아이슬란드 SEEDS 141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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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질과 페인트, 땀으로 얻은 보람

해외라고 하면 사람들이 막연히 배낭을 매고 떠나는 여행과 돈을 들여 깃발아래로 떠나는 관광 등을 떠올렸고 저 역시 그런 사람들 중 한명이었습니다. 그렇게 방학 중에 한번 쯤은 외국에 나가야지 하며 생각하던 찰나 친구가 방학 중에 해외 봉사활동을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해주...

스페인 CAT 11 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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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아이들의 눈빛을 잊지 못해

캄보디아의 한 초등학교. 스무 명 남짓한 아이들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나를 바라본다. 난 이 학교에 온 첫 한국인이자, 4시부터 7시까지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오늘은 길 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내 수업의 마지막 날이다.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조...

캄보디아 EE0024 고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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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잊지 못할 나의 첫 워크캠프

2011년 7월 경 나는 학교에서 지원을 받아 싱가포르로 교환학생 겸 인턴쉽프로그램을 떠나게 되었다. 6개월의 과정이 지난 뒤, 바로 한국에 돌아오는 친구들도 있있던 반면 세상을 좀 더 알고 싶었던 나는 새로운 경험을 위해서 싱가포르에 더 남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들어...

스위스 WS13SO 최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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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 모레나,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

모든 사람은 다르다. 그들은 특정 공통분모를 다른 사람들과 조금씩 공유하며 살아갈지도 모르지만 사람마다 어떤 사물을 보는 관점, 즉 가치관은 꼭 똑같기에는 불가능한 법이다. 이 가치관은 자신도 모르게 시나브로 형성된 것이라 이 것이 변화하기엔 쉽지 않다. 최근 소셜 미...

멕시코 NAT13-58 김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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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일곱, 방황을 멈추고 힐데스하임으로

스물일곱. 청춘처럼 방황하기에도, 사회적인 안정을 누리기에도 애매한 나이에 나는 워크캠프를 결심했다. 사회적으로 경력을 차곡차곡 쌓아가야 할 나이였음에도 마음 한가득 여느 새파란 청춘과 다름없는 방황이 일고 있을 무렵이었다. 워크캠프 합격소식을 접하자마자 다니던 직장에...

독일 IJGD 03203 서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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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 올리브처럼 익어가는 추억

회사를 그만 두고, 결정한 3달에 가까운 유럽여행 이었다. 4년전 대학생 때 참가했던 독일 워크캠프에 대한 기억이 너무 좋아서, 제 생에 2번째 워크캠프에 참가를 결정했다. 그것은 아름다운 시칠리아 섬에서 열리는 올리브 따기 이색체험! 서울에 살면 아무래도 자연을 접하...

이탈리아 LUNAR 25 서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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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몬트, 평화와 행복을 발견한 2주

The Old Stone House Museum in Vermont. 그곳에서의 2주를 느껴보기 전엔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그곳이 얼마나 평화롭고 행복하고 자연적이라는 것을. 그곳은 The Old Stone Houes Muse...

미국 VFP06-13 권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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