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터키, 묘한 이끌림에 떠난 워크캠프
1. 참가동기 친한 친구로부터 '국제워크캠프'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그 당시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나라인 '터키'에서 열리는 국제워크캠프 프로젝트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터키에 관심이 갔던 이유는 그 나라를 떠올리면 생각이 나는 어렴풋한 이미지 때문이었습니...
독일 이프호펜, 숲속 오두막에서의 2주
한달 반정도의 유럽 여행을 계획중 좀 더 기억에 남을 만한 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였고 때 마침 워크캠프를 알게 되어서 신청하게 되었다.작년 영어공부를 하면서 많은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고, 그 중에서 영국과 폴란드의 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꼭 그들의 나라를 ...
콜로라도, 뜻밖의 행복을 만나다
내가 워크캠프를 알게 된 것은 1년 전 가을이었다. 휴학을 하고 3개월간의 유럽 배낭여행을 하던 중, 같은 호스텔을 쓰던 외국인 친구가 워크캠프를 마치고 유럽여행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 친구로부터 워크캠프에 대한 정보와 함께 참가해보라는 추천 또한 받았다. ...
부산에서 만난 폴란드 4차원 소녀
'외국에 가지 않아도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한다면 더 큰 교류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외국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막연한 신비로움과 기대감을 워크캠프를 통해 직접 체험 해 보고 싶었다. 의도는 좋다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마음을 나눈다는 것을 쉽게 생각하지는...
캄보디아, 뜨거움 속에 피어난 희망
지원동기 대학생때부터 해외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었다. 늘 올해의 To do list 의 상위권에는 해외봉사활동을 올려두곤 했었단. 그때나 지금이나겠지만, 경비나 활동비를 지원해주는 봉사활동은 정말 필요한 특기가 있거나 운이 좋아야 한다.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쉽지 ...
메로네, 호수처럼 아름다운 봉사 이야기
처음 봉사활동 합격 통지를 받았을때 어안이 벙벙했는데, 벌써 시간이 흘러 보고서를 쓰고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네요..! 전 이탈리아 밀라노 근처에 있는 메로네 지역으로 다녀왔습니다. 메로네는 예쁜 호수가 있는 작은 마을이였어요~ 저희의 임무는 마을사람들이 이용하는 ...
세르비아, 잊지 못할 나의 시골집
너무너무 그립다. 세르비아, 타포니차의 시골학교가 나의 집이고 하루 빨리 돌아가 워크캠프의 일상을 다시 시작하고 싶을 정도이다. 비록 학교 바닥에서 자느라 아침마다 온몸이 쑤시긴 했지만 정말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 아마 나에게 시간이 주어지면 세르비아와 동유럽여행...
졸업 전 마지막 용기, 이탈리아 워크캠프
고등학교 시절 영어 선생님을 통해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종종 워크캠프에 다녀오신 이야기를 해주셨고 대학에 가면 꼭 가야지 결심하며 넓은 세상에 부푼 꿈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낯선 환경에 발을 내딛을 용기가 나지 않았고, 돈이 없다, 영어가 부...
우크라이나 스카우트 캠프, 야생에서 찾은 의미
제가 참여한 위크캠프는 우크라이나에서 열리는 스카우트 캠프였습니다. 친구가 1학년 여름방학 때 남미에 워크캠프를 다녀와서는 정말 좋았다고 추천을 해주어서 워크캠프에 참여할 결심을 했었습니다. 이 주간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이 주요 활동이라고 공고문에 적혀있었습니다. 아이...
핀란드, 낯섦에서 찾은 여름날의 선물
먼저 내가 머물었던 핀란드란 나라는 나에게 조금 생소하였다. 노키아의 나라, 혹은 자이리톨의 고향 그리고 이쁘다고 소문이 자자한 북유럽 여인들 이정도가 내가 알고 있던 이나라의 모든 정보였다. 다른지원자들과 달리 출발이 호주여서 당시 호주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던 나에...
프랑스에서 마주한 언어의 벽, 그리고 눈물
중고등학교시절부터 외국인친구들을 사귀어보고싶어했었다. 펜팔사이트로 일본인친구와 얘기도 몇번 한 적이 있다. 그리고 해외봉사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자세히 찾아보지는 않았기때문에 마땅히 갈 기회가 없었다. 그러던 도중에 학교선배가 워크캠프에 참가하면 진짜 친한 외국인 친구들...
미국, 첫 워크캠프 도전기
미국에 다녀온 지 오래되서 말도 버벅거리고 미국인들도 마냥 무섭기만 하던 찰나에, 다시 한번 미국에 가서 좀 더 의미있는 활동을 해보자! 하는 심정으로 참가하게 된 워크캠프 VFP11-13. 잘 짜여진 프로그램과 의미있는 노동을 기대하며 참여했지만 참 말도 많고 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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