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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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농장에서 땀 흘려 얻은 성장

세계일주를 떠나게 되었고 유럽에서의 일정이 110일 가량 되는데, 봉사와 문화교류가 동시에 가능한 워크캠프를 알게되었고, 혼자 여행하는데 정보가 많이 없어 어려움이 있을것 같아서 발트3국중 하나인 에스토니아로 정하고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에스토니아 EST 09 천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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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고생 끝에 만난 행복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그 때 썼던 일기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다시 한 번 찬찬히 훑어보았다. 아직 그립다. 아침에 눈을 뜨면 다시 그 곳에 있을 것만 같다. '숙소가 열악하다', '일이 고되다', '샤워실이 고작 한 개 뿐이다', '너무 힘들었다',... ...

체코 SDA 302 정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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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꿈을 이루어준 여름날의 기적

2013년 여름, 저는 스페인에서 교환학생을 마치고 어떻게 해야 나의 1년간의 외국생활을 멋있게 마감할 수 있는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부터 하고 싶었던 워크캠프가 딱 떠올랐습니다. 어디로 지원할까 잠시 생각했지만 잠시 후 바로 결정했습니다....

터키 GEN-35 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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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시골, 삽질로 맺은 2주 우정

나의 봉사활동 지역은 우크라이나의 한 시골마을이었다. 우크라이나의 수도인 키예프에 도착하고 나서 만나기로 한 지점까지의 기억은 택시에서 사기당한 것밖에 없다. 만나기로 한 지점인 리비우부터는 정말 괜찮았다. 팀 리더는 우크라이나 남자 두명이었다. 팀 구성은 한국인인 나...

우크라이나 UF 07 김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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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에서 찾은 나의 길, 이즈미르

처음 워크캠프를 가기로 결정했을때 솔직히 걱정이 앞섰다. 이스탄불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도 친구와 웃고 떠들었지만, 잘해낼 수 있을지 영어 공부도 안하고 온 내 자신이 원망스러웠다. 이즈미르로 떠나던 날 우리 몸보다 더 커다란 캐리어를 끌고 길을 헤매고 있을 때 친절한...

터키 GSM15 김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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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꿈을 향한 용기 있는 첫걸음

지난 3월, 아는 선배로부터 워크캠프 챌린저를 알게 되었고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바로 지원서를 썼었습니다. 아쉽게도 100명의 합격자 안에 들진 못했지만 그 선배 덕에 저는 국제워크캠프를 알게 됐고 중남미 멕시코에서 거북이 알 보호활동을 한다는 걸 알게됐지요. 비록 비...

멕시코 VIVE09 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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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르비아, 호기심으로 가득찬 봉사

해외봉사활동 소감문 (세르비아) 63士 5중대 김준호 세르비아. 누군가 세르비아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무엇을 연상할 수 있을까? 더더욱 세르비아라는 나라와 공통분모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에는 공감하기 힘든 단어일 것이다. 따라서 내가...

세르비아 VSS 12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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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오춘기 의대생의 탈출구

나는 의과대학생이다. 그러나 나는 의과대학처럼 틀에 박히고 반복되는 생활을 좋아하지 않는다. 본과 1학년, 매주 시험으로 지쳐버렸다면 본과 2학년이 올라간 지금은 시험이 주는 중압감 못지않게 높아져 버린 시험에 대한 내 무감각함 때문에 지난 학기는 마음을 다잡기가 힘들...

캄보디아 CYA 0041 고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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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 만난 세계, 봉사로 하다

대학교에 들어와서 봉사동아리를 꾸준히 3년간 하면서 봉사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었다. 학교와 연계되어 있던 봉사프로그램에는 나름 열심히 참여해왔지만 대외 봉사활동, 국제 봉사활동과는 거리가 먼 봉사활동을 해왔었다. 그렇다고 국제 봉사단이나 대외 봉사활동에 관심이 없었...

한국 IWO-71 이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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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성에서 찾은 불어와 우정

저는 불어를 전공하는 대학생입니다. 저의 불어실력을 향상하기 위해서 저는 프랑스로 떠났습니다. 가면서 친구가 말하길, 우리 방학때 워크캠프가자~! 이렇게 제안을했어요 그래서 워크캠프가 머야? 하면서 참여하게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겨울에 하는 것은 힘들고 해서 ...

프랑스 REMPART03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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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프랑스, 나를 던지다

올해 초 반복된 일상에 지쳐있을 무렵, 나는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고 있었다. 한국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도, 새로운 일을 해도 그 갈증은 풀리지 않았고 나는 아예 낯선 환경에서 나를 던져둔다면 내가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사회에 나가기 전 유럽...

프랑스 SJ94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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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골, 삽질로 다져진 우정

국내봉사만 계속 하다가 해외봉사를 하는건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출발점이었다. 특히 워크캠프의 경우, 다른 나라의 또래친구들과 같이 하는 봉사여서 더 흥미로웠다. 단순히 봉사를 넘어서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한다는게 과연 나에게 가능한 일인지 시험해보고 ...

프랑스 JR13/101 이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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